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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의 즐거운 세상

캘거리의 즐거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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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세상을 같이 만들어요,,예쁜 사랑을 위해 도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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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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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2026-09-27
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 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을 한국어로 요약해 드립니다.


🚨 1. SNS 라이브 스트림을 통한 경찰 대량 학살 협박

  • 충격적인 테러 예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48세 남성 니콜라스 스콧 스미스(Nicholas Scott Smith)**가 소셜 미디어 라이브 스트림 방송 중 경찰관들을 상대로 대량 학살을 저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0:00).
  • 구체적인 범행 계획: 조사 결과, 스미스는 이번 주말인 9월 27일에 에드먼턴 근처 스프루스 그로브(Spruce Grove) 지역으로 이동하여 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35).
  • 체포 경위: 해당 영상은 지난 9월 9일 틱톡(TikTok) 등에 일부 업로드되었으며, 이를 포착한 캘거리 경찰 전술부대(Tactical unit)가 지난주 캘거리 북동부에 위치한 그의 자택을 급습해 그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0:44).

🔫 2. '메이어소프(Mayerthorpe) 참사' 인용 및 극단적 발언

  • 과거 비극적 사건 언급: 스미스는 영상에서 **"메이어소프를 기억하라, 27일에 메이어소프가 올 것이다"**라며 캐나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경찰 대상 범죄 중 하나인 **2005년 메이어소프 총기 난사 사건(농장 수색 중 연방경찰(RCMP) 대원 4명이 살해당한 사건)**을 대놓고 인용하며 협박을 가했습니다 (0:23).
  • "순순히 감옥에 안 간다"며 저항 예고: 그는 추종자들에게 "나를 다시 16년 동안 감옥에 처넣으려 한다면 내 이마에 총알을 박아야 할 것"이라며, "나가는 길에 최대한 많은 경찰을 데리고 가겠다. 희생자 없이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57).

⚖️ 3. 법적 처벌 및 지역 사회 반응

  • 명백한 범죄 혐의: 법원 문서에 따르면 스미스는 온라인상에서 공공을 상대로 경찰관에게 사망 또는 신체적 상해를 입히겠다는 위협을 고의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28). 법률 전문가들은 그가 직접 촬영해 올린 영상 증거가 너무나 명백하여 법정에서 방어하기 매우 힘들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1:21).
  • 이웃들의 엇갈린 반응: 이웃들에 따르면 그는 이 지역에 약 1년간 거주했으며, 평소에는 '여성과 아동을 향한 폭력을 근절하자'고 주장하는 지역 사회의 보호자(Protector) 같은 인물로 통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4). 많은 이웃들이 그의 평소 모습에 놀라워하면서도, 그가 영상에서 한 테러 협박 발언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2:46).
  • 경찰 노조의 규탄: 캐나다 연방경찰(RCMP) 노조 측은 "캐나다에서 매일 38명의 경찰관이 폭행을 당하고 있다"며, "4명의 영웅이 목숨을 잃은 메이어소프 참사는 인터넷 밈이나 농담의 소재, 혹은 경찰을 협박하는 수단으로 쓰여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1:53).

현재 스미스는 별도의 통신 매체 이용 협박 및 괴롭힘 혐의로도 금요일 법정에 잠시 출두했으며, 이번 대량 학살 협박 혐의에 대해 재판을 받기 위해 다음 주 금요일 다시 캘거리 법정에 설 예정입니다 (1:09).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바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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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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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2026-09-27
▶ 미국에 입국하려는 캐나다 시민권자의 휴대폰, 노트북, 차량을 검색할 수 있는 완전한 법적 권한과 재량권. 이전보다 더 엄격해지고 빈도도 늘어났습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캐나다 시민권자의 휴대폰, 노트북, 차량을 검색할 수 있는 완전한 법적 권한과 재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0:13). 최근 법원 판결이 이러한 오랜 권한을 재확인하면서 국경에서의 기기 검사가 이전보다 더 엄격해지고 빈도도 늘어났습니다 (0:20).

캐나다 시민은 미국 입국 시 미국 헌법상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므로 (2:05), 원활한 통과를 위해 이러한 검색 규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국경 수사관이 휴대폰에서 확인하는 것

수사관이 전자기기를 검사할 때 주로 확인하는 것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1:20):

  1. 실제 입국 의도: 방문자로서 '일시적인 체류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1:28). 미국 내에서 불법으로 일하거나 체류를 연장하려는 계획이 의심되는 문자 메시지, 이메일, 문서 등이 있는지 찾아냅니다 (1:39).
  2. 안전 및 보안 위험: 미국에 위협이 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는지 스크리닝합니다 (1:51).

💡 기기 검색이 까다로워진 이유

CBP 수사관은 항상 전자기기를 검색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지만 (0:13), 최근 양국 간의 정치적 기류와 "캐나다가 미국에 비해 입국 절차를 다소 느슨하게 관리해 왔다"는 미국 측의 인식 때문에 국경 검사 절차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26).


📋 캐나다 여행자를 위한 핵심 조언

가손 이민법률사무소(Garson Immigration Law)의 데이비드 가손 대표 변호사는 미국으로 향하는 캐나다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습니다 (0:00):

  • 휴대폰을 완전히 초기화하지 마세요: 국경을 넘기 전 휴대폰 데이터를 모두 지워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만들면, 수사관에게 더 큰 의심을 사 정밀 재검사(Secondary Inspection)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3:59).
  • 저장된 콘텐츠를 미리 점검하세요: 출국 전 노트북과 휴대폰을 살펴보고, 과거의 장난스러운 문자나 업무 관련 이메일 등이 수사관에게 '미국 내 취업 의도' 등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없는지 신중하게 확인하세요 (4:14).
  • 투명하게 협조하세요: 만약 수사관이 기기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면,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밀번호를 제공해야 합니다 (4:20). 비밀번호 제출을 거부할 경우 미국 입국이 즉시 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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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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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 밴쿠버 얼굴 칼부림 사건: 경찰, 두 번째 용의자 추적 중 ~목걸이를 강제로 뜯어냈고, 그중 한 명이 피해자의 얼굴을 흉기로

▶ 밴쿠버 얼굴 칼부림 사건: 경찰, 두 번째 용의자 추적 중 ~목걸이를 강제로 뜯어냈고, 그중 한 명이 피해자의 얼굴을 흉기로

🚨 밴쿠버 얼굴 칼부림 사건: 경찰, 두 번째 용의자 추적 중

밴쿠버 경찰은 다운타운 중심가에서 발생한 폭력 강도 및 흉기 습격 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를 식별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건 개요

  • 사건 발생: 8월 8일 새벽 3시 20분경, 19세 남성이 친구들과 함께 그랜빌 스트립(Granville strip)에 있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0:00).
  • 범행 수법: 남성 두 명이 피해자에게 접근해 목걸이를 강제로 뜯어냈고, 그중 한 명이 피해자의 얼굴을 흉기로 그었습니다 (0:05).
  • 피해 정도: 피해 학생은 코 아래부터 눈 밑을 지나 눈썹까지 이어지는 13cm 길이의 심각한 자상을 입었습니다 (0:16).
  • 발생 장소: 그랜빌 스트립에 위치한 '데이브스 핫치킨(Dave's Hot Chicken)' 매장 바로 앞입니다 (0:00).

🚔 용의자 체포 및 수사 현황

  • 첫 번째 용의자 체포: 사건 발생 후 약 6주가 지난 9월 18일, 경찰은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서 29세 남성 가렛 윌리엄 토마스(Garrett William Thomas)를 체포했습니다 (0:29). 그는 과거 폭력 전과가 있는 인물로, 현재 강도 및 중상해(Aggravated assault) 혐의로 구속되어 보석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36).
  • 두 번째 용의자 수배: 경찰은 범행 당시 토마스와 함께 있던 또 다른 남성의 CCTV 수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48). 조사관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손에 독특한 문신(Tattoo)을 새긴 것이 특징입니다 (1:03).
  • 공개 지연 이유: 사건 발생 후 수배 사진을 공개하기까지 6주 이상이 걸린 이유에 대해, 경찰은 초기 수사 보안을 유지하고 조사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0:29).

🏙️ 지역 사회 영향

사건 당시 그랜빌 스트리트는 월드컵 이후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치안 및 교통 통제를 강화한 상태였습니다 (1:17). 이에 따른 세금 지출은 주당 약 5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1:23). 현재는 축제가 끝나고 차량 통행이 재개되었는데, 인근 상인들은 범죄 상황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당시 경찰이 집중 배치되었을 때가 더 안전하게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1:30).

경찰 수사는 여전히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1:45). 수배 사진 속 인물을 알아 보시거나 사건 관련 정보가 있으신 분은 즉시 밴쿠버 경찰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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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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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BC주 사우스 서리(South Surrey)에서 발생한 극적인 칼부림 추격 사건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사우스 서리(South Surrey)에서 발생한 극적인 칼부림 추격 사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사우스 서리(South Surrey)에서 발생한 극적인 칼부림 추격 사건

 

 

을 다루고 있으며, 한 목격자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피해자가 구조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및 구조 상황

  • 사건의 목격: 목격자인 로빈 너버(Robin Nubber)는 사우스 서리에 위치한 레드우드 공원(Redwood Park)으로 가족 사진 촬영을 가던 중 우연히 격렬한 몸싸움을 목격했습니다 (0:00).
  • 긴박했던 구조: 칼을 든 괴한에게 쫓기던 피해자는 로빈에게 "그가 칼을 들고 있다, 차에 태워달라"고 소리쳤습니다 (0:00). 피해자는 로빈의 차량 외부에 매달렸고, 로빈은 뛰어난 후진 운전 실력과 빠른 판단력으로 차를 몰아 피해자를 안전하게 대피시켰습니다 (0:33).
  • 범인의 도주: 추격하던 괴한은 결국 힘이 빠져 쫓아오기를 포기했고, 로빈은 그 괴한이 인근 숲속으로 걸어가 칼을 던져 버리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0:38).

용의자 신원 및 혐의

  • 신원: 용의자는 37세 남성 리처드 이보이(Richard Evoy)로 확인되었습니다 (0:53). 그는 이미 자산 관련 범죄 및 경미한 폭력 등으로 경찰에 잘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1:14).
  • 기소 혐의: 이보이는 다음과 같은 여러 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구금되었습니다 (0:53).
    • 무기를 사용한 폭행
    • 일반 폭행
    • 위험한 목적의 무기 소지
    • 범죄적 괴롭힘 (스토킹 및 위협 행위)
    • 협박죄
  • 사건의 성격: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와 피해자, 그리고 영상에 등장하는 한 여성은 모두 서로 아는 사이였으며, 이번 사건은 무작위 묻지마 범죄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08).

사건 이후 이야기

마치 영화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로빈은 약 1시간 정도 일정이 지연된 후 예정되어 있던 가족 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1:47). 그는 촬영을 예약한 고객이 마침 그 시간과 장소를 골라준 덕분에 피해자를 구할 수 있었다며, 농담 섞인 감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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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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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여객기에서 잇달아 발생한 기내 압력 저하(Depressurization) 비상 착륙 사건

▶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여객기에서 잇달아 발생한 기내 압력 저하(Depressurization) 비상 착륙 사건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여객기에서 잇달아 발생한 기내 압력 저하(Depressurization) 비상 착륙 사건
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 번째 사건: 델타 항공 2311편 (LAX → 솔트레이크시티)

  • 상황 발생: 로스앤젤레스(LAX)에서 출발해 솔트레이크시티로 향하던 델타 2311편이 36,000피트 고도에서 기내 압력 저하 현상을 겪었습니다. (0:00)
  • 긴박했던 기내: 산소마스크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승객들은 큰 공포에 빠졌습니다. 한 승객은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마지막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 하나 고민했다"며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습니다. (0:00)
  • 조종사의 대처: 조종사들은 즉시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단 10분 만에 27,000피트를 급하강하여 기내 압력을 확보한 뒤 라스베이거스로 회항해 안전하게 비상 착륙했습니다. (0:09)

✈️ 두 번째 사건: JFK 출발 피닉스행 델타 여객기

  • 상황 발생: 뒤이어 뉴욕(JFK)을 출발해 피닉스로 향하던 또 다른 델타 항공 여객기에서도 동일하게 기내 압력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0:36)
  • 대처: 해당 여객기는 고도를 낮춘 후 출발지였던 JFK 공항으로 안전하게 회항했습니다. (0:43)

💡 기내 압력 저하의 위험성과 전문가 의견

  • 의식 상실 위험: 기내 압력이 떨어지면 산소 부족으로 인해 승무원과 승객들이 빠르게 의식을 잃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0:58)
  • 과거 사례: 뉴스에서는 1999년 유명 골퍼 페인 스튜어트(Payne Stewart)가 탑승했던 소형 제트기가 기내 압력 저하 후 승무원과 승객이 모두 의식을 잃은 채 4시간 동안 유령 비행을 하다 추락했던 비극적인 사건을 언급하며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0:58)
  • 현재 조치: 델타 항공 측은 두 여객기의 승무원 모두 안전 수칙과 절차를 완벽하게 준수하여 대처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정확한 원인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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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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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 대형 쇼핑몰들이 생존을 위해 ''체험형 destination(목적지)'' 공간으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 대형 쇼핑몰들이 생존을 위해 ''체험형 destination(목적지)'' 공간으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의 대형 쇼핑몰들이 생존을 위해 '체험형 destination(목적지)' 공간으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는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쇼핑몰 소유주인 '센트럴 워크(Central Walk)'의 이사회 의장 루이 루(Rui Lou)는 엔터테인먼트, 음식, 문화를 결합해 고객을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겠다는 대규모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나이모 '우드그로브 센터(Woodgrove Centre)' 변경 계획

과거 허드슨스 베이(Hudson's Bay) 백화점이 있던 거대한 공간이 완전히 새로운 3개의 테넌트(임차인)로 채워집니다.

  • 1층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센터가 들어섭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스타일의 야시장에서 영감을 받은 문화 체험 공간인 **'TM 원더러(TM Wanderer)'**가 조성됩니다. 이곳에서는 중국, 일본, 터키, 인도, 태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아시아권 요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2층 (식료품 마트): 유명 아시안 식료품 체인인 **H마트(H-Mart)**가 입점합니다. H마트 측은 나나이모가 밴쿠버 아일랜드 중심부의 교통 허브이자 성장하는 커뮤니티라는 점을 보고 입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빅토리아 '메이필드 몰(Mayfair Mall)' 변경 계획

빅토리아에 위치한 메이필드 몰의 옛 허드슨스 베이 부지 역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됩니다.

  • 우드그로브와 마찬가지로 아시안 마켓 콘셉트의 **'TM 원더러'**가 들어섭니다.
  • 중국의 유명 글로벌 훠궈 체인점인 **하이디라오(Haidilao)**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 비밀리에 진행 중인 대형 계약

센트럴 워크 측은 현재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매우 유명한 대형 브랜드(Big-name tenant)와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했다고 귀뛔했습니다. 이 브랜드가 공개되면 모두가 깜짝 놀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유통 전문가의 분석 및 완공 일정

  • 온라인 쇼핑과의 경쟁: 리테일 분석가 브루스 와인더(Bruce Winder)는 "이제는 소비자들이 소파에서 일어나 차를 몰고 쇼핑몰로 와야 하는 확실한 이유(경험, 파티, 이벤트 등)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며 센트럴 워크가 캐나다 유통업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완공 목표: 이번 허드슨스 베이 부지들의 대대적인 리모델링 및 전환 프로젝트는 2028년 여름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H마트나 하이디라오의 정확한 입점 일정이나 캐나다 내 다른 쇼핑몰들의 리모델링 트렌드

1. H마트 및 하이디라오의 정확한 입점 일정

영상에 따르면, 나나이모 우드그로브 센터(Woodgrove Centre)의 H마트와 빅토리아 메이필드 몰(Mayfair Mall)의 하이디라오(Haidilao)가 들어서는 옛 허드슨스 베이(Hudson's Bay) 부지의 전체적인 리모델링 및 대전환 프로젝트는 2028년 여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s)이 막 체결된 시점이기 때문에, 각 매장별 구체적이고 정확한 개점 월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전체 프로젝트 타임라인인 2028년 여름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캐나다 내 다른 쇼핑몰들의 리모델링 트렌드

유통 분석가 브루스 와인더(Bruce Winder)가 영상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캐나다 쇼핑몰들은 "소비자가 소파에서 일어나 직접 차를 몰고 매장으로 오게 만들 확실한 이유"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리모델링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살 수 있는 시대인 만큼, 단순한 물건 판매(Retail)를 넘어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앵커 테넌트(대형 핵심 매장)의 세대교체:과거 쇼핑몰의 중심을 잡던 전통적인 백화점(예: 허드슨스 베이, 시어스 등)이 퇴장한 자리를 H마트와 같은 대형 식료품점(Grocery)이나 글로벌 맛집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장보기는 소비자를 주기적으로 쇼핑몰에 방문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유인책이기 때문입니다.
  • 목적지형 체험 공간(Destination Experience): 쇼핑몰을 단순히 쇼핑하는 곳이 아니라 주말을 보내는 '목적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영상 속 루이 루(Rui Lou) 의장이 강조한 것처럼 전 연령대 대상의 엔터테인먼트 센터, 이벤트 공간, 파티나 바(Bar) 콘셉트{C}를 적극 도입하여 머무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 문화적 다양성과 푸드 테넌트의 진화:기존의 전형적인 푸드코트 형태에서 벗어나, 아시아 스타일의 야시장을 재현한 'TM 원더러(TM Wanderer)'나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식 브랜드(하이디라오 등)를 입점시켜 문화적 경험과 미식을 결합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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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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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 연방 정부의 여행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캐나다 스트롱 패스"가 공식적으로 종료

 

캐나다인들의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되었던 연방 정부의 여행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여름(6월 19일~9월 7일) 동안 운영되었으며, 프로그램의 성과와 정치적 배경, 그리고 관광 업계의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그램 혜택 및 주요 성과

  • 주요 혜택: 이 패스를 소지한 캐나다인은 국립공원 무료 입장을 비롯해 참여 미술관·박물관 무료 입장 또는 할인, 그리고 캐나다 국영 철도인 비아 레일(VIA Rail) 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 관광객 급증: 문화 및 역사적 명소들이 큰 수혜를 입었습니다. 일례로 캘거리의 '러히드 하우스(Lougheed House)'는 자녀 무료 입장 혜택을 이용하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리면서, 올해 방문객 수가 지난 두 여름 대비 50%나 급증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 정치적 배경: 미국과의 무역 전쟁

  • 대미 메시지: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캐나다가 미국과 치열한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진행되었습니다.
  • 총리의 국내 여행 독려: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화요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패스 종료 이후에도 국내 여행을 지속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캐나다 제품을 소비하고 캐나다 안에서 여행을 선택할 때마다, 무역 분쟁 속에서 강력한 경제적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관광 업계의 비판과 제언

  • 시기 선택의 아쉬움: 앨버타주 관광 업계는 취지는 환영하면서도 타이밍에 결함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립공원과 주요 관광지는 인센티브가 없어도 이미 여름철에 관광객이 미어터지는 최성수기(Peak Season)이기 때문입니다.
  • '숄더 시즌(비성수기)' 도입 주장: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여행 촉진 프로그램은 관광 수요가 이미 높은 여름보다는, 공원 수용력에 여유가 있고 지역 경제 활성화가 절실한 가을 등 '숄더 시즌(Shoulder Season, 성수기와 비성수기 사이의 전환기)'에 시행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캐나다 문화유산부(Canadian Heritage)는 이번 가을 말에 최종 프로그램 참여자 수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문화 및 유산 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립공원 무료 입장 및 비아 레일 청소년 무료·할인 등의 여름 특별 혜택은 현재 마감=====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가 2026년 9월 7일부로 공식 종료됨에 따라, 아쉽게도 국립공원 무료 입장 및 비아 레일 청소년 무료·할인 등의 여름 특별 혜택은 현재 마감되었습니다. [1]

현재인 2026년 가을 시즌에 비아 레일과 국립공원 관리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정규 할인 프로그램 및 프로모션 정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1. ?? 비아 레일(VIA Rail) 가을철 할인 및 프로모션

비아 레일은 기차 여행객들을 위해 상시 및 가을 맞이 정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화요일 특가 (Discount Tuesday): 비아 레일의 가장 대표적인 할인 프로모션입니다. 매주 화요일 웹사이트에서 예약 엔진에 할인 코드 TUESDAY를 입력하면, 퀘벡 시티 – 윈저 구간(Quebec City – Windsor corridor) 등 특정 노선의 이코노미(Economy) 좌석 요금을 $15 추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자주 이용객을 위한 가을 할인 카드 (Travel Pass): 출장이나 가을 여행으로 기차를 자주 탄다면 할인 카드가 유리합니다.
    • 남서부 온타리오 할인 카드 (Southwestern Ontario Discount Card): 토론토-윈저, 토론토-사니아, 토론토-나이아가라 구간 이코노미 좌석을 편도 기준 총 16회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69에 카드 구매 필요).
    • 사용 기간: 2026년 9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적용되어 가을철 여행에 딱 맞습니다.
  • 시니어(만 65세 이상) 및 유아 할인: 만 65세 이상 승객은 이코노미 플러스, 비즈니스 등급 좌석을 요일에 관계없이 전국 모든 노선에서 15%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만 2세 미만의 유아는 무료 탑승이 가능하며, 만 2~11세 어린이는 일반 요금의 50% 할인이 상시 적용됩니다.
  • 연합회 및 멤버십 할인: CAA(캐나다 자동차 협회) 회원은 최대 20%, 캐나다 군인 및 베테랑은 25%, 호스텔링 인터내셔널(HI) 회원은 10%의 상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예매 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상세한 요금 및 예약은 VIA Rai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2. ??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청 (Parks Canada) 혜택 상황

스트롱 패스 기간이 끝나면서 2026년 9월 8일부터는 모든 국립공원 입장료와 캠핑장 예약에 정규 요금이 다시 적용됩니다. 가을철 국립공원을 알뜰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커버리 패스(Discovery Pass) 보상 연장: 만약 스트롱 패스 도입 전에 2026년 6월, 7월, 8월에 유효한 디스커버리 패스(정기권)를 이미 구매해 소지하고 있던 이용자라면, 여름철 무료 개방 기간을 감안하여 패스 유효기간을 추가로 3개월 연장해 줍니다. 
  • 청소년 상시 무료 입장: 만 17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은 스트롱 패스 여부와 관계없이 파크 캐나다가 관리하는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 역사 유적지, 해양 보존 지역에 상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가을 캠핑 (Shoulder Season): 비록 25% 캠핑장 할인 혜택은 종료되었으나, 가을철(9월~10월)은 여름 성수기에 비해 국립공원 내 캠핑장 및 숙박 시설(Otentik, 캐빈 등)의 예약 경쟁이 훨씬 덜하고 한적하여, '단풍 구경'을 위한 최적의 시기입니다. 국립공원 방문 전 Parks Canada에서 운영 시간 및 시설 현황을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yuchung
유청섭
429476
7026
2026-09-06
리치먼드 힐의 한 주택에 괴한들이 침입해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 리치먼드 힐의 한 주택에 괴한들이 침입해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리치먼드 힐의 한 주택에 괴한들이 침입해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York 지역 경찰(YRP)은 현장 수색과 더불어 목격자 제보를 바탕으로 도주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공해주신 CityNews 보도 영상에 따른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건 주요 내용 요약

  • 발생 시간 및 접수: 사건은 일요일(오늘, 2026년 9월 6일) 새벽 4시 7분쯤 발생했으며, 경찰은 이 시각에 최초 신고 전화를 접수했습니다.
  • 사고 위치: 리치먼드 힐의 레슬리 스트리트(Leslie St)와 윌리엄 F. 벨 파크웨이(William F Bell Parkway) 인근에 있는 **하트니 드라이브(Hartney Drive)**의 한 주택입니다.
  • 피해 상황: 집 안에 있던 피해자는 다리에 총상을 입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Non-life-threatening injuries)**이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 수사 진행 및 안전 상황: 범행 직후 용의자들은 모두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인근 주택들을 대상으로 가호방문(Door-to-door) 조사를 벌이며 CCTV 및 목격자 확보에 나섰습니다.
  • 경찰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불특정 다수를 노린 범죄가 아닌 **"표적 범죄(Targeted shooting)"**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및 대중에게 가해지는 추가적인 보안 위험이나 위협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9월 6일 새벽 하트니 드라이브(Hartney Drive) 주택 침입 및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요크 지역 경찰(YRP)은 현재 도주한 용의자들의 정확한 인원수와 인상착의를 특정하지 않은 채 "신원 미상의 용의자들(unknown number of suspects)"로 분류하고 추적 중입니다. 

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경찰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구체적인 용의자 정보는 제한적이며, 현재까지의 수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원수 미특정: 범행에 가담한 용의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보안 카메라(CCTV)와 주민들의 제보를 분석하여 정확한 용의자 규모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표적 범죄 가능성: 인상착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이번 사건을 피해자를 미리 겨냥하고 침입한 '표적 범죄(Targeted shooting)'로 보고 있습니다 (0:42). 따라서 면식범 소치이거나 특정 목적을 가진 계획 범죄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 증거 수집 단계: 수사관들이 하트니 드라이브 현장에 인근 주택들을 직접 방문(Door-to-door canvassing)하며 대대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0:22). 일요일 새벽 3시 30분에서 4시 30분 사이 해당 지역을 지나간 차량의 블랙박스(Dashcam) 영상이나 주택 도어벨 카메라 영상을 보유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35).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바로 자세히 보기

yuchung
유청섭
429475
7026
2026-09-06
매니토바 대학교 연구진은 농업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드론, 원격 탐사,인공지능(AI)을 결합한

▶ 매니토바 대학교 연구진은 농업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드론, 원격 탐사,인공지능(AI)을 결합한 새로운 정밀 농업 기술을 개발

매니토바 대학교(University of Manitoba) 연구진은 농업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드론, 원격 탐사(Remote Sensing),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새로운 정밀 농업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0:24).

 

영상에서 소개된 주요 프로젝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 기술 및 기능

  • 정밀 모니터링: 드론이 하늘에서 논밭을 정밀하게 스캔하고, 센서를 통해 토양의 수분과 영양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0:01).
  • 스마트 농기계: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꼭 필요한 곳에만 정밀하게 씨앗을 뿌리거나 약품을 살포하는 '맞춤형 스마트 분무기'와 '첨단 파종기'를 개발 중입니다 (0:46).

 프로젝트의 목표

  • 환경 보호 및 수확량 유지: 농약과 화학물질의 사용량을 대폭 줄이면서도 농작물 수확량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59).
  • 자동화 및 비용 절감: 파종, 분무, 수확에 이르는 농업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농가의 운영 비용을 낮추고자 합니다 (0:59).
  • 글로벌 확산: 캐나다 서부 지역의 농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정밀 농업 기술을 보급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0:24).

 예산 및 향후 일정

  • 현재 이 프로젝트는 67만 달러(한화 약 9억 원) 이상의 연구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1:24).
  • 연구진은 이번 겨울 동안 맞춤형 스마트 분무기와 정밀 장비를 제작하고, 다가오는 농번기(Growing Season)에 맞춰 본격적인 현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24).

캐나다 정부는 매니토바 대학교의 연구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 합동 프레임워크를 통해 농업의 디지털화, 인공지능(AI) 도입,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및 정밀 농업 정책과 보조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핵심 지원 정책과 금융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속 가능한 캐나다 농업 파트너십 (Sustainable CAP)

캐나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가 공동으로 5년간 35억 달러를 투자하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농업 지원 프레임워크입니다. 이 파트너십의 하위 프로그램들을 통해 스마트 농업을 집중 지원합니다. 

  • 애그리사이언스 프로그램 (AgriScience Program): AI와 원격 탐사 기술을 결합하여 농가의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합니다. 실제로 2026년 7월에는 위성·드론·필드 데이터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작물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AI 기반 작물 진단 시스템 개발에 최대 165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애그리이노베이트 (AgriInnovate Program): 상용화 준비가 된 혁신적인 농업 기술이나 디지털 프로세스를 실제 농장에 도입하고 증명하고자 하는 기업에 최대 5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까지 무이자 상환 형태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2. 농업 자동화 및 지능형 네트워크 (CAAIN) 지원

캐나다 연방정부는 농업 부문의 기술 혁신과 자동화를 가속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입니다. 

  • 2026년 8월,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농식품 자동화·지능화 네트워크(CAAIN)에 5,000만 달러(한화 약 660억 원)의 추가 재정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금은 농가에 로봇 공학, 드론,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혁신 프로젝트들에 직접 투입됩니다. 

3. 농가 기후 행동 기금 (OFCAF) & 농업 청정 기술 (ACT) 프로그램

스마트 농업의 핵심인 '탄소 배출 감소'와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정밀 농업 장비 도입을 직접 보조합니다.

  • OFCAF (On-Farm Climate Action Fund): 질소 비료 정밀 살포 등 농가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구체적인 스마트 정밀 농업 프로젝트에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 ACT (Agricultural Clean Technology) 프로그램: 청정 기술 및 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절약형 첨단 농기계 구매와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4. 각 주(Province) 정부별 맞춤형 스마트 농업 지원

지속 가능한 캐나다 농업 파트너십(Sustainable CAP)의 자금 중 일부는 주정부로 전달되어, 소규모 농가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는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 앨버타주 팜 테크놀로지 프로그램 (Farm Technology Program): 디지털 센서, 전자 가축 인식 태그(ID), 인터넷 부스터 등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농가 혁신 장비 도입에 최대 48,000달러(비용의 50%)를 보조금으로 지급합니다.
  • 기타 주 정부 정책: 사스카추완주(S-CAP), 매니토바주(SAM), 온타리오주(GOM) 등에서도 정밀 농업 센서나 GPS 장비 장착,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 시 비용을 분담(Cost-share)하는 형태로 상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yuchung
유청섭
429474
7026
2026-09-06
▶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북미(미국 및 캐나다)에 보관 중이던 자국의 금 자산을 이동. 한국은 ??

▶ 네덜란드 중앙은행(Dutch National Bank)이 북미(미국 및 캐나다)에 보관 중이던 자국의 금 자산을 이동

네덜란드 중앙은행(Dutch National Bank)이 북미(미국 및 캐나다)에 보관 중이던 자국의 금 자산을 이동한 주요 내용과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 이동 내용

  • 이동 규모: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총 86톤의 금을 북미에서 영국 런던의 **영국 은행(Bank of England)**으로 이송했습니다 (0:11).
  • 보관 비율의 변화: 이번 이동을 통해 뉴욕에서 전체 비축량의 12.8%, 오타와(캐나다)에서 **1.2%**의 금을 회수했습니다 (0:58). 이로써 런던이 네덜란드 전체 금 비축량의 가장 큰 비중인 **32.1%**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미국과 캐나다는 각각 **18.5%**씩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06).
  • 이동 시기: 이 금 자산 이송 작업은 3월에서 8월 사이에 진행되었습니다 (0:58).

 자산을 이동한 이유 (배경)

  • 위기 대응력 강화 및 접근성 확보: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이번 조치가 위기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16). 북미보다는 영국에 금을 두는 것이 유사시 필요할 때 훨씬 쉽고 빠르게 금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00).
  • 지정학적 불안정성 증가: 공식 발표에서 특정 국가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미국 중심의 다자간 갈등과 지정학적 불안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합니다 (0:18). (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그린란드 인수 위협, 이란과의 전쟁 위기, 그리고 캐나다와의 무역 전쟁 등) (0:26)
  • 미국 정책의 불확실성 우려: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거 2차 세계대전 구호나 글로벌 안보 지원에 대한 보상(배상금) 명목으로 중앙은행들이 미국에 맡겨둔 금을 돌려주지 않고 동결하겠다"고 선언할 가능성 등, 미국의 예측 불가능한 행보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0:41).

 글로벌 트렌드 (다른 유럽 국가들의 움직임)

유럽 국가들이 미국에서 금을 빼내는 것은 네덜란드만의 일이 아닙니다 (0:11).

  • 프랑스: 같은 해 1월, 뉴욕에 보관 중이던 129톤의 금을 처분(매각)했습니다 (1:34).
  • 독일: 과거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임기 기간이었던 2017년에 뉴욕에 있던 300톤의 금을 프랑크푸르트로 전량 회수했습니다 (1:40).

전문가들은 중앙은행들의 이러한 움직임이 예시 주시해야 할 중요한 경제적 신호이기는 하지만, 일반 대중들이 당장 공포심을 가질 필요(Panic button)까지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1:23).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해외에 맡겨둔 금을 자국으로 회수하거나(Repatriation) 보관처를 다변화하는 트렌드는 매우 강력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금을 단순히 상징적인 자산으로 두고 금융 중심지인 뉴욕이나 런던에 위탁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몇 년간 지정학적 파편화와 금융 제재 리스크를 겪으며 '실물 자산의 주권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금 시세는 중앙은행들의 강력한 매수세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역대 최고 수준인 온스당 4,400달러 선을 유지하며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1. 통계로 보는 최신 현황

  • 자국 내 보관 비중의 급증: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와 세계금위원회(WGC)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자국 영토 내에 금을 보관하고 있다고 응답한 중앙은행의 비율은 과거 2020년 50% 수준에서 최근 약 68~70%까지 크게 상승했습니다.
  • 해외 위탁 보관소의 다변화: 해외 보관 비중을 줄이는 동시에, 기존의 양대 축이었던 뉴욕 연방준비은행(FRB)과 영국 은행(Bank of England)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WGC의 2026년 조사 기준, 영국 은행 위탁 비율은 전년 64%에서 57%로, 뉴욕 연준은 17%에서 14%로 각각 감소했습니다. 

 2. 국가별 주요 움직임 및 방식의 변화

최근의 금 회수는 단순히 비행기에 금괴를 싣고 오는 전통적인 방식 외에, 금융 시장을 활용한 '스왑 및 퀄리티 아비트리지(품질 재조정)' 형태로도 세련되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프랑스 (완전한 본국 회수 성공): 프랑스 은행(Banque de France)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뉴욕 연준에 보관 중이던 129톤(프랑스 전체 비축량의 약 5%)의 금을 전량 처분했습니다. 전통적인 이송 대신, 뉴욕에서 구형 금괴를 매각하고 파리에서 국제 표준(London Good Delivery)에 맞는 신형 금괴를 재매수하는 방식을 취해 실물 이동 없이 자국 회수를 완료하고 수십억 유로의 회계상 이익까지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프랑스는 현재 자국 금의 100%를 본국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 (위기 대응을 위한 보관처 이동):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은 뉴욕과 캐나다 오타와에 있던 금 86톤을 회수하여 일부는 자국 군사기지 내 금고로 가져오고, 나머지는 유럽 내에서 즉각 거래가 가능한 영국 런던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북미 지역의 정치적 리스크와 유동성 제약을 피해 '유사시 가장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는 곳'으로 자산을 재배치한 사례입니다.
  • 인도 (대규모 실물 이송): 인도 중앙은행(RBI) 역시 영국의 위탁 보관 부문을 대거 축소하여, 해외 보관 비중을 과거 55% 수준에서 최근 22%까지 극적으로 낮추며 대부분의 금을 인도 본토로 철수시켰습니다.

 3. 트렌드를 이끄는 핵심 요인

  1. 서방의 러시아 자산 동결 선례 (가장 큰 계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해외 보유 외환 및 금 자산(약 3,000억 달러 규모)을 동결하는 것을 보며, 수많은 신흥국과 유럽 중앙은행들이 "해외에 둔 자산은 유사시 내 것이 아닐 수 있다"는 물리적 카운터파티 리스크(Counterparty Risk)를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 미국 정세의 불확실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 및 미국 우선주의 정책 기조 속에서, 혹시 모를 외교 갈등이나 무역 전쟁 시 미국 정부가 자국 내 자산을 압류·동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도 확산되었습니다 (0:34).
  3. 아시아 금융 허브의 부상: 싱가포르 등 새로운 금융 중심지들이 해외 중앙은행 및 주권 기관들을 위한 금 보관소(Vaulting Hub)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뉴욕과 런던 중심의 독점 구조가 깨지고 보관처 선택지가 다양해진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한민국 한국은행이 보유한 실물 금 비축량은 ??

 

대한민국 한국은행이 보유한 실물 금 비축량은 총 104.4톤이며, 이 실물 금은 현재 전량 영국 런던의 영란은행(Bank of England)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금 보유 현황과 런던 보관의 이유, 그리고 최근 변화하는 금 운용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 금 비축량 및 세계 순위

  • 보유량: 한국은행은 104.4톤의 실물 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2013년 사이 총 90톤의 금을 집중 매입한 이후, 가격 급락에 따른 국회 문책 등을 겪으며 오랜 기간 추가 매입을 중단했기 때문에 보유량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 세계 순위: 전 세계 중앙은행 중 한국은행의 금 보유량 순위는 39위입니다. 한국의 경제 규모(외환보유액 세계 10위권 안팎)에 비하면 전체 외환보유액 중 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로 매우 낮은 수준에 속합니다. 

2. 왜 한국이 아닌 영국 영란은행에 전량 보관할까?

한국은행은 과거 한국은행 대구지점,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스위스 UBS 등에 금을 분산 보관했으나, 1990년부터 보관 장소를 영국 런던(영란은행)으로 일원화했습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전략적 이유가 있습니다.

  • 최고의 유동성과 즉시 현금화: 영국 런던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금 장외 시장(OTC)이 형성된 글로벌 금 거래의 중심지입니다. 국가적 경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무거운 금괴를 비행기로 실어 나를 필요 없이 런던 금고 안에서 소유권만 이전해 즉시 달러로 바꾸거나 외환 시장 개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금 대여를 통한 이자 수익: 단순히 금을 금고에 묵혀두는 뉴욕 연준과 달리, 영란은행은 각국 중앙은행의 금을 국제 금융시장 투자자들에게 빌려주는 대여 사업을 운영합니다. 한국은행은 이 금 대여를 통해 추가적인 수수료(이자)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3. 최근의 중요한 변화와 최신 동향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 본국 회수'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은행도 오랫동안 고수해 온 금 운용 전략에 13년 만의 중대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 국내 매입 및 국내 보관 추진 (2026년 8월 발표): 한국은행은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13년 만에 금 현물 추가 매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한국 내에서 제련·정련된 금을 매입하여 한국(한국예탁결제원 금고 등)에 보관할 방침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보관 장소를 다변화해 지정학적 위험을 분산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금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개시: 실물 금은 위기 시 즉각적인 현금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은행은 최근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금 ETF(SPDR Gold Trust 등)를 수십만 주 매입하며 유동성 중심의 금 투자를 다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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