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리온과 충돌한 무인기? ··· 이스라엘産 무인정찰기 '헤론
. 하마스 궤멸과 모든 인질 귀환이라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서, 이번 공습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위협했습니다.
. 가자지구 휴전 연장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대규모 공습을 벌여 최소한 2백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휴전 2단계' 시작도 못했는데. 좁혀지지 않는 간극
. 네타냐후는 이 자리에서 '삐삐'로 불리는 무선 호출기 2대를 선물했는데 하나는 황금으로 만들었습니다.그 황금 삐삐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에 대해 "대체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역겨운 물건이다"라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에 따라 두 번째로 인질과 수감자를 맞교환했습니다.하지만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귀향길을 막는 등, 휴전 뒤에도 현지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습니다.
. 완전히 무너진 건물 잔해 밑을 구조대원들이 살펴봅니다.유해 조각이 발견될 때마다 하나씩 수습합니다.
. 하마스에 억류돼 있던 여성 인질 3명을 태운 이스라엘군 호송대가 국경을 통과합니다.
. 양측이 6주간 교전을 멈추고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안에 합의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잔인한 독재자 아사드가 쫓겨난 뒤 시리아 시민들에겐 새 정부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와 불안이 공존합니다.[나일 카셈 / 다마스쿠스 주민 : 시리아의 문화와 종교의 다양성은 계속 존중돼야 하고, 문화 행사도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