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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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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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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윤석열 대통령, 체포 52일 만에 석방

,,. 윤 대통령 석방지휘서 구치소 도착…곧 석방 예상

jny0801
jungnam Yim
31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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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나라위한 1000 배 마첬읍니다

3 월 5일  

2시 10분  눈을 뜨자마자 어제 마치지 못한  700 배를 시작

5시 15분  드디어 1000 배를 마첬읍니다 

나는 마치자 마자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세번을 연달아 했읍니다 

이번이 4 번째 1000배  아마 더는 없을듯합니다

1000 배를 하면 한가지 소원이 이뤄 진다는데 정말 윤 대통령이 

석방돼고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 올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합니다 

jny0801
jungnam Yim
316211
1789
2025-03-04
나라위한 1000 배 시작 합니다

오늘은 3 월4일   시간은 새벽  1시 43분  자다가 

깨자  나라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 정신이 번쩍

들었읍니다 

그리고 1000배를 하기로 했읍니다 

내 일생에 4 번째 입니다 

83세 내나이에 할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시작해 봅니다 

제발  대한민국를 지켜 주시기를 

건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5시23 분  지난날에 1000배를 할때는 1000배를 쉬지 않고

했는데  오늘은 쉬웁지가 않았읍니다 

그래서 108 배를 쉬다 쉬다 해서 겨우 3번을 하고  오늘은 

쉬고다시 하기로 했읍니다 

 

윤대통령의 탄핵  중에 반중국 행위를 했다고 하는 조항이

있는데 친중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개탄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월남이 페망하고 통일한 호치민이 사망 하면서 이런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 내가 죽으면  중국을 멀리 하고 미국과 손을 잡으라'''

''중국과 손잡은 나라는 역사에 잘된 나라가 없다''

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오랜세월 적이였던 미국이면서도 미국과 손 잡으라는

그의 선견 지명은 100불에 불과한 인컴을 4600불이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읍니다

죄인은  멀쩡하고 대통령을 가두는 어이 없는 세상  너무나

개탄스럽기 한이 없읍니다

모든 분야를 장악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운명은 매우

위태롭기 그지 없읍니다

다행히 빛이 보이기 시작한것은  국민이 깨닫고 일어

서기 시작 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저 앉으면 진짜로 대한 민국은 회망이 없읍니다

모두 합심해서 이 난국을 해처 나가기를 모든 국민들께 하소연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 석열 대통령님께  부탁 드립니다

..자랑스런 대통령님께

안녕하세요 ?

저는 1942년 생으로 개성에서 태어나 6 25 때 남으로 피난

35세 까지 서울에서 살다가 1977년 카나다로 이민 현재

토론토에서 48년 넘게 살고 있는 교포입니다

저는 비록 전쟁으로 제대로 학교를 못 나온 연탄 장수로서

동내를 안내해 주는 전농 안내소를 설치 노인을 위한 휴계소

매년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잔치를 베풀고 산골에 마을 문고

만들기 그리고 매년 망우리 공동묘지 합동 위령제등을 드리며

열심히 사는 동안 나라 사랑이 깊어 젔읍니다

그리고 저의 사연이 지면에 널리 알려 지고 tv 단막극 라듸오

연속극으로 36회에 걸처 방송 되었으며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단독 초대 받는 영광까지 있었습니다

저는 카나다에 이민 와서도 저의 봉사 활동은 계속 되었습니다

구멍가게를 하면서 어린이 잔치 노인잔치 실협 이사로 한인회

이사로 또한 무궁화 보급을 위한 무궁화 사랑모임을 15년째

총무를 맡으며 매년 516 한국전 참전 희생자를 위한 현충일 행사

매년 백중제에 516 희생자를 위한 재사를 지내며 토론토 각 공원에

무궁화 동산 만들기 그리고 무궁화 국화 지정 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민 생활을 하면서 봉사의 삶을 살며 또한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늘 나라의 안보가 걱정 스러 웠습니다

그러던 차에 대통령님의 계엄 발표에 나라가 얼마나 위태한가를

알았고 걱정이 깊었습니다

무엇 보다 각처에 뿌리 박은 반국가 세력이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께서 어처구니 없게 구속 되시는 것을 보고 너무나

안타 깝고 분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간첩은 풀어 주고 대통령은 가두는 이런 경우가 어찌 있는지 정말

저는 통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한편 저는 반가움이 있었습니다

세세히 몰랐던 나라의 위험과 위기를 많은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대통령님을 위한 열열한 응원에 저도 기운이 났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이 너무 억울하고 안타 까워서 하루 속히 구속에서

풀려 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1000 배를 하기로 했습니다

83세를 넘고 1000 배 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1000 배를 하면 1 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며 저는 1000 배를 시작 했습니다

첫날은 300 배 그첬고 다음날 700 배를 해 1000 배를 했습니다

땀이 줄줄 엉뎅이가 아프고 기운이 빠저도 1000 배를 했다는

성치감은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이 기쁨과 행복은 대통령님이 저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하루 후에 기적 같이 대통령님이 풀려 나셨습니다

아마 세상에 저 같이 기쁜이는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대통령님 고생 하셨습니다

한편 홈페지에 대통령님의 글을 올려 매일 10000명을 오르 내리는

방문을 하고 있으며 전체 방문수는 1370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아직도 편한 몸은 아니시지만 곧 모든 것이 풀리고 정상적으로

국정에 임하시라 믿습니다

이제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 뿐만 아니라  세계속에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으실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부러워 하는 대통령으로 존경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힘을 내십시요

70 년의 자라온 반국가 뿌리는 쉽게 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님이 아니면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님 무었보다

첫째 선거위원회를 해체 해야 합니다

둘째 국회를 해산 해야 합니다

셋째 반국가 사범을 공직에서 없에야 합니다

끝으로 모든 국민이 알고 2000년 역사에 국화인 무궁화가  국화로

지정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꼭 대통령님께서 해결해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대통령님 건강 하시고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되시기를

빌갰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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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
2025-01-06
2024 한해를 보내며

 

 

올해도 가슴 벅찬 한해 였읍니다

 

올해도 가슴 벅찬 한해 였읍니다

벌써 2024 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매년 이때가 되면 늘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 봅니다

되 돌아 보니 올 한해도 그 어느 해 보다 도 보람차고

힘찬 한해 였음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가득 합니다

신년에 온 가족이 모여

1월1일 가족이 가까이 있다 하여도 온 가족이 함께 모이기 어려 운데

더군다나 딸이 런돈에 있어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올해 정월에

아들 딸 내 모든 식구가 다 모여 제사를 지내니 얼마나 기쁜지

흐뭇한 새해 을 맞이 하였습니다

방문 기록 1000만 기록

2 월 14일 이날은 발렌타인데이 날입니다

 그런데 이날 2003년부터 인터냇에 올리기 시작한 저의 글을 방문한

숫자가 1000만을 기록 했습니다

1000만을 가록한 것이 감격 하기도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에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감동을 주었습니다

현재는 1280만을 넘어 년 내에 1300만이 될듯합니다

손자 대학 합격소식

2 월 26일 손자 준성이가 5 곳의 대학에 원서를 넣었는데 첫 토론토대에

합격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뻐하고 감격을 하였고 이어 나머지 대학에 모두

합격 하였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특히나 들어가기 어렵다는 워터루 대학에 합격 하였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가족 모두가 기뻐하고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손자의 학키 참피온

2월 10일 이제 7학년인 손자 준혁이가 결승에 오른 학키 경기에서 2대1

승리로 챰피온이 됐을 때 얼마나 감격스럽고 기뻤는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난 손자가 늘 학키로 즐거움을 주는 그가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100만 무궁화 홈피 방문

5월 15일 그 동안 무궁화 브로그를 개설 하고 글을 올리기 시작 했는데

100만을 넘어 섰습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 할 때 마다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무궁화 국화지정 운동을 힘차게 해 나갈 것을 다짐 했습니다

516 참전 희생자 제 10회 백중 제

8월 18일 이날은 돌아가신 영현들에 추모제를 드리는 백중입니다

매년 이날이 되면 한국전에 참여 희생하신 516분에 대한 백중 제를

올리고 있는데 올해는 10회 째 입니다

그 동안 살아 오면서 여러 일들을 하고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이보다 더한 보람과 행복은 없읍니다

특히 올해부터 무궁화 사랑모임주최로 하게 되어 얼마나 큰 보람을

느끼는지 모릅니다

화초분양

10월 5일 무궁화 15구루 알로에 16개를 화분에 담아 무료 분양을

하였읍니다 . 저에게는 가끔 무궁화를 부탁 하는데 그때 마다 1 구루의

무궁화라도 드릴 때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제14회 현충일 행사

11월9일 2010년부터 시작한 현충일 행사가 14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일기 예보에 날씨가 춥다 하고 행사를 잘 알리지 않아 무척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이 날씨가 푸근 하고 조성준 장관을 비롯하여 한인회 총영사관 한카

노인회 재향군인회 그리고 평통회 등의 많은 단체와

 60 여명이 교민이 참여 하여 그 어느 해 보다 도 멋진 행사 였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피아노 연주와 노래까지 불러 최고의 행사 였습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12 월 10일 런던에 사는 딸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세탁기를 치우고 새 세탁기를 선물 하여 주었습니다

상점을 운영할 때 100만불 당첨 되신 분이 500불을 크리스마스선물로

주어 최고 엿는데 이제 올해가 최고의 크리스마스로 기록 된 것입니다

하늘아 준 선물

2024 년  12 월 25알 아침 8시 50분  2003년 부터 시작한 인터냇에 홈피를 만들고 

글을 올리기 시작 하고  홈피를 방문한 기록이1300반을 넘어 섰읍니다 

1300만의 기록이 기쁘고 감격을 주었지만 이날은 크리스 마스이기에 아주 측별한 

감동을 주었읍니다 

이것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인듯하여 고마움이 가슴 가득 했읍니다   

마무리를 지우며

한해 을 되 돌아 보니 참으로 그 동안 보람 있는 일도 많았고 기쁜 일도 많았고

행복한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기적 같은 일도 있었습니다

생각 하면 고마운 한해 였고 멋진 한해 였습니다

이제 80을 넘은 황혼의 나이에 아직도 희망이 가득하고 활력이 넘치는

자신을 바라보며 세월이 흘러도 약해 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은 더욱

강 해저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해를 보내며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ny0801
jungnam Yim
190030
1789
2024-12-24
즐거운 성탄 맞이 하시길

. 즐겅ㄴ 성탄 행복한 성탄 돼세요

jny0801
jungnam Yim
119015
1789
2024-09-30
단풍소식

. 단풍 없음

9월30일 단풍보러

콜드워더에 왔으나

단풍이 거의 없읍니다

지금쯤 100프로야 하는데

1프로도 안돼니

실망입니다

 

 

 

 

jny0801
jungnam Yim
118903
1789
2024-09-25
아침의 향기 산책 길에 본 단풍

.

jny0801
jungnam Yim
11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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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작년의 엿장수가

. 토론토의 엿장수 나 작

년에 이어 올해도 토론

토 추석 잔치에 엿장수

를 하게 돼었읍니다올해

는 어떤 모습일까저는

웃음이 절로 납니다

114306
1789
2024-05-05
잊지 못할 나의 어린이날

.

.

100 만의 인파 속에서 

어린이 애호상  받아 

 

1974 년 5 월 5 일  어린이 대 공원  이날은 어린이 날로 

공원이 무료라  백만의 인파가 몰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날 그곳에서 저는 어린이를 많이 사랑한다고 

어린이 애호상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대한 항공에서 전국일주 비행을 시켜 주었읍니다 

처음 타보는 비행기  그리고  수많은 인파속에서 받은 상패 

그날의 기쁨과 감격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읍니다 

114305
1789
2024-05-05
잊지 못할 나의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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