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계정 찾기 다시 시도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jny0801
8524EFD1-99C5-4389-A97B-5C9327C85E1F
87444
Y
jny0801
jungnam Yim
312149
19128
2025-03-01
주한우크라 대사, 한국에 대화 요청

.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으로 돌아가는 대신 한국행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307058
19128
2025-02-24
전쟁 판도 뒤바꿀 미국의 경고. 희토류 두고 우크라군 '생명줄' 압박

. 전쟁 판도 뒤바꿀 미국의 경고. 희토류 두고 우크라군 '생명줄' 압박

jny0801
jungnam Yim
300970
19128
2025-02-19
외교부 "북한군, 본인이 원한다면 수용". '귀순' 입장 밝혔다

.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이 한국으로 가기 원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본인이 원할 경우 전원 수용할 것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295882
19128
2025-02-14
종전 임박에 유럽은 '발동동'.

. 종전 협상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협정은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185999
19128
2024-12-23
북한군, 아군 구별 못하고 총 쏴".

. 포로들은 북한 병사들에 대해 "이론은 부족하지만 훈련은 많이 한다"며 "무례하고 소총을 빼앗는 등의 행동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muyngsang
임 정남
184970
19128
2024-12-22
내륙 드론 공습 격화. 이번엔 카잔·하르키우

. 우크라, 최전선에서 1천km 떨어진 카잔에 드론 공격러시아, 우크라 도시에 드론·미사일 공습 강화

jny0801
jungnam Yim
174851
19128
2024-12-17
우크라 "북러 연합부대 200명 전사".

. 북한군과 러시아군의 연합부대가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아 200명이 숨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이와 관련해 미국 정부는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교전과 사상자 발생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171837
19128
2024-12-16
일렬로 눕혀진 처참한 시신들. "전사한 북한군 수십 명

.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과 교전을 치러 전사한 북한군 병사 수십 명의 사진과 동영상이 공개됐다고 현지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현지시간 15일 보도했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167805
19128
2024-12-14
북한군, 지뢰밭 뚫고 진격해 우크라군 300명 죽여"

.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 300명을 살해하고 러시아 마을을 탈환했다는 소식을 러시아 군사 블로거들이 일제히 전하고 나섰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jny0801
jungnam Yim
136586
19128
2024-12-03
총알받이'처럼 던져진 우크라군. "죽음보다 감옥행

. 징집관이 징접을 거부하거나 혹은 지금 검찰이 탈영을 이유로 기소하거나 이렇게 되면 감옥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전장보다 감옥이 낫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더보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