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매켄지, 올리버 에비슨, 프랭크 스코필드 등 초기 캐나다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등불 시리즈' 첫 작품을 토론토 무대에 올렸습니다.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기사 보기(서울=월드코리안신문) 홍미희 기자19세기 말 조선을 찾아 병든 자들을 돌보고 교육 활동을 했던 캐나다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재현한 뮤지컬이 상연된다.한카문화예술원(대표 박정순)은 “오는 11월 1일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본한인교회( Vaughan Community Church)에서 ‘조선에 등불을(The Light on Chose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한카문화예술원은 시인, 작가, 학자, 예술가, 무용가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교육자들로 구성된 한인단체. 2023
한카문화예술원(KCCNAC)은 캐나다 토론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한국의 찬란한 문화예술과 유산을 북미에 널리 알리고,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역사적 유대와 우정을 예술로 재해석하는 비영리 문화예술 기관입니다.시인, 작가, 학자, 음악가, 무용가 등 북미와 한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예술가 및 교육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국 간의 잊힌 역사적 인연을 복원하고 세대와 문화를 잇는 기억의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설립 취지 및 미션 (Mission & Vision)역사의 예술적 기록: 19세기 말~20세기 초, 낯선 조선 땅을 밟아 근대 의료·교육·선교의 초석을 다지고 한국의 독립을 지지했던 캐나다 선교사 및 개척자들의 삶을 공연예술,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로
세계 충청 향우 107명, 제7차 고향방문단으로 단양 찾아 고향 사랑 나눔9개국 모인 향우, 도담삼봉 등 관광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사진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세계 충청 향우 107명이 제7차 고향방문단으로 단양군을 찾아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충북일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충청 출신 향우 107명이 '제7차 고향방문단'으로 7일 단양을 찾았다.9개국에서 모인 방문단은 단양의 대표 관광지 도담삼봉과 석문을 둘러보고 김문근 군수와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환영오찬 및 간담회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세계충청향우회 이옥순 회장을 필두로 한 방문단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단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기탁금은
비드 스미스 주의원과 함께 스카보로 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394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9,600명의 스카보로 주민들이 추가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준비하세요! 유튜브 가입, 채널 개설, 채널 아트(배너), 영상 편집, 썸네일 제작 그리고 업로드까지 한 방에 보여드립니다!! 유튜브를 해보고싶은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는 분들~~ 부담 갖지 마시고 천천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지형 속에서 한미동맹의 가치를 점검하고, 종교계의 사회적 책무와 언론의 본질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보, 종교, 언론, 상담 치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현안을 깊이 있게 진단했다.▲사단법인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주최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개최한 가운데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김기오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글로벌 조직 및 지부 네트워크 구축협의회는 한국 세종시(고운동)에 본부를 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주요 지부 구성: 미국 뉴욕지부(제이슨 김), 캐나다지부(국경태), 서울지부(박광수), 충남지부(소관영), 미국 LA 지부(신디왕), 강원도지부(정선경) 등이 조직되어 운영 중입니다.해외 선교 및 기술 파송 목표: 중미 밸리즈 정부로부터 2009년 NGO 설립 승인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중남미 국가들에 의약품 및 의료장비 전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기술 전수를 위한 기술학교 설립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지난 11일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 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공: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천지일보=김민희 기자]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속도 조절과 종교 자유 수호, 한국 기독교와 언론의 자성과 개혁, 생명 존중을 위한 사회적 연대를 촉구했다.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전 세종시 평화청 본부에서 ‘한미동맹 전작권 반환 및 종교탄압에 대한 정부 정책 비평 포럼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김기오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회장은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안보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고 한반도 작전 환경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속도 조절이
존경하는 호남향우회 선/후배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호남향우회를 아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미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금년도 정기총회는 예년과 달리 3개월 앞당겨 오는 11월 21일에 개최하고자 합니다.올해 정기총회는 단순히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결산하는 자리를 넘어, 우리 호남향우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더 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이번 총회에서도 변함없이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급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합니다.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되고,
..박물관 문 열었지만... 프랑스, 핼러윈 시위에 또 비상
🍁 토론토 한인노인회 가을 여행 (Fall Trip)일시: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00출발 시간: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00모이는 장소: 300 Steeles Ave W, Thornhill, ON L4J 1A1📍 주요 여행 코스엘로라 타운 (Elora Town)엘로라 협곡 절벽 (Elora Gorge cliff)세인트 제이콥스 파머스 마켓 (St. Jacob's Farmer Market)하이델베르크 레스토랑 (Heidelberg Restaurant)💰 참가 비용 및 유의사항입장료 무료!레스토랑 식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개인 부담)📞 문의 및 예약 연락처416-707-9708
오늘 아침 산책중에 보니 이번주 안에 낙엽이 다 질꺼 같아요그전에 이쁜 캐나다의 가을을 즐겨보세요~~출처 : 런던카톡방에서
⛳ 향후 일정 안내 및 참여 방법골프 시즌인 가을이 지나고 현재 겨울 시즌에 접어들면서, 필드 라운딩 공식 대회 일정은 마무리되었으며 협회는 주로 실내 활동, 임시 이사회 및 정기총회, '송년 대축제(12월)' 등의 연말 실내 행사 일정으로 이어집니다다음 해(2027년) 봄·여름 시즌에 재개될 차기 친선 골프대회의 구체적인 티오프 시간, 장소, 선착순 참가 등록 등에 대한 최신 공지는 아래 공식 채널을 통해 가장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카시니어골프협회(Korean Canadian Senior Golf Association)는 캐나다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친목 도모, 그리고 동포 사회의 화합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대표적인 활동 및 관련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활동 및 행사친선 골프대회 개최: 매년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친선 골프대회 및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타리오주의 파인스 오브 조지나 골프클럽(Pines of Georgina Golf Club)이나 레밍턴 파크뷰 골프클럽(Leamington Parkview Golf Club) 등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를 치렀습니다.건강 및 문화 프로그램 연계: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한카시니어협회(회장 김원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호남향우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호남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인사드립니다.우리 호남향우회의 홈페이지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살아가면서도 우리 마음 한편에는 언제나 고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정겨운 고향의 산천과 따뜻한 이웃의 정, 함께 웃고 울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자산입니다.우리가 이곳 캐나다에서 서로 만나고, 반갑게 안부를 묻고, 어려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고향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단순히 새로운 인터넷 공간 하나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우리 호남의 따뜻한 정과 전통을 다음 세대에 이어 가
캐나다 국민연금(CPP)이 예상보다 적게 지급되고 있다면, 가장 큰 원인은 자녀 양육 조항이 본인의 기록에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캐나다 국민연금(CPP)이 예상보다 적게 지급되고 있다면, 가장 큰 원인은 '자녀 양육 조항(Child-Rearing Provision)'이 본인의 기록에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Service Canada는 평생 동안의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연금액을 계산합니다 (3:23). 이 때문에 어린 자녀를 돌보느라 직장을 쉬었던 시기가 '소득 0원' 또는 저소득 기간으로 처리되어, 평생 받는 월 연금 수령액을 깎아먹는 요인이 됩니다 (3:38).이 조항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4:54). 처음 연금을 신청할
2027년 캐나다 은퇴 시스템에서 출생 연도(나이)에 따라 은퇴 자금과 연금 규칙이 어떻게 4개의 그룹으로 쪼개지는지?2027년 캐나다 은퇴 시스템에서 출생 연도(나이)에 따라 은퇴 자금과 연금 규칙이 어떻게 4개의 그룹으로 쪼개지는지, 그리고 본인과 배우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세무/연금 규정을 상세히 요약해 드립니다.캐나다 연금 시스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날짜 규칙은, CPP(국민연금)의 경우 본인의 실제 생일이 지난 '다음 달 초'부터 해당 나이에 도달한 것으로 법적 간주하며, OAS(노령연금) 역시 만 나이 기준 달성 '다음 달'부터 수령이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그룹 1] 1952년 이전 출생자 (만 75세 이상 시니어)은퇴의 가장 큰 결정들은 이미 지나온
2027년을 기점으로 변경되는 캐나다 연금 시스템(CPP, OAS, GIS)의 주요 변화와 시니어가 알아두어야 할 예산 관리 팁2027년을 기점으로 변경되는 캐나다 연금 시스템(CPP, OAS, GIS)의 주요 변화와 시니어가 알아두어야 할 예산 관리 팁을 다룬 정보성 영상입니다.근거 없는 온라인 루머에 속지 말고 캐나다 정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함을 강조하며, 주요 내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캐나다 국민연금(CPP) 기여율 인하 (근로자 해당)세율 인하: 2027년 1월 1일부터 기본 CPP 기여율(Base Contribution Rate)이 기존 9.9%에서 9.5%로 인하됩니다 (1:09). (2026년 6월 통과된 Bill C-30 법안에 의거) (1:19)예상 절감액: 연봉
한국 바이오메드테크 기업들을 위한 K-BIO BRIDGE를 함께 만들어주신 생생정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환영사 키노트 연사로 함께하신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토론토대학, 이홍재단, 셀트리온캐나다, OBIO, 온타리오투자청 + 파트너기관인 욕대학 YSpace, SpinUp, 미시사가 투자청, 벤처랩, KCIC, UHN, 한인속보뉴스 + 기관 방문 허락해주신 KGK, SGS, 아리랑 요양원, 아메니다, 케어핸즈 등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가장 큰 역할을 해주신 @Junghyun Park엘로디님 @Team SHIN Erica @나형주 L.J.Na @Heejin KIM (VISK 통역 동아리), 케이터링 Matzip @Jennifer_S 그리고 현장 스태프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
노동 시장 및 경제 활동 동향..전월(65.0%) 대비 0.2%p 하락, 1997년 12월 이후 2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약 68,300명 감소📉 노동 시장 및 경제 활동 동향경제활동 참가율: 2026년 9월 기준 64.8%로 전월(65.0%) 대비 0.2%p 하락했습니다 (2:07).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충격 시기를 제외하면 1997년 12월 이후 2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2:19).취업자 수 감소: 전체 취업자 수가 약 68,300명 감소했습니다 (2:57).고용률: 기존 60.8%에서 60.6%로 낮아졌습니다 (2:57).실업률: 기존 6.4%에서 6.5%로 상승했습니다 (2:57).📊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의회 예산처)미국과의 무역 갈등 및 보복 관세 여파를 반영하여
<조성훈 의원, 온타리오주 교육부 장관 정무차관 임명>온타리오주 윌로우데일 지역구의 조성훈(Stan Cho) 주의원이 교육부 장관 정무차관(Parliamentary Assistant to the Minister of Education)으로 임명되었습니다.이번 임명에 따라 조성훈 의원은 온타리오주 정부의 교육 정책과 주요 현안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 및 다양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주정부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정무차관으로서 조 의원은 온타리오 교육 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기회를 높이는 데 힘쓸 예정입니다. 또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의 기회를 확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