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갔다온 선유도 사진 하나 올립니다. 주변 풍경이 너무 좋네요
*<제4회 Toronto Art Show 안내>-한국의 미술을 캐나다에 소개하는 행사-일시: 2023년 11월 16일(목)~19일(일)-장소: 노스욕 Meridian Arts Centre Gallery-한국 작가와 코리언 캐네디언 작가들의 콜라보 전시(무료 입장)-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세라믹까지 다양한 미적 세계-도슨트(DOCENT) 프로그램: 한국어와 영어로 작품 및 작가들 예술세계 설명-작가와의 대화(Artists Talk): 11월 18일(예약 필수/ 티켓 $20)-예약: 인스타그램 sunnygallerytoronto(아래 포스터 참고)
*<토론토총영사관 안내 말씀>-제22대 총선 재외선거 12일(일)부터 유권자 신청 접수 시작-토론토총영사관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인터넷 등으로 접수-문의: 토론토총영사관 재외선거 안내센터(416-920-3809)/강선미 선거관(아래 포스터 참고)
<뜻깊었던 주말 한인행사 2제>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26주년 공연 -특히 자선단체 지위를 회복한 올해 공동체의 자축행사로 그 의미가 남달랐음.. -비초청 행사였음에도 김득환 총영사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감동적인 공연을 축하하고 격려해줌으로써 동포 대친선의 뜻깊은 행사로 승화...(아래는 관련 사진들)
토론토 한인합창단 44주년 기념공연-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단체-장장 2시간30여 분에 걸친 Messiah 대연주로 청중들 압도-특히 이날은 지난 24년간 상임지휘자(conductor)로 헌신해온 김훈모 박사의 은퇴무대로, 김 박사의 지대한 공헌에 동포들 큰 박수-합창단의 새 지휘자에 젊은 서이삭씨 취임, 향후 활동 주목...(아래 관련 사진들)
<자랑스런 캐나다 한인동포!>구자선 평화식품 대표의 눈물겹고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한국 언론(YTN)에 소개...독일 광부로 파견돼 온갖 고난을 겪은 후 캐나다(토론토)로 이민와 식품회사를 세우고 이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며 자수성가하기까지...동포사회 곳곳에 이름 그대로 ‘자선'기부 앞장섬으로써 인간이 어떻게 사는 것이 모범답안인지를 실천으로 부여주는 사람!...동영상보러가기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46&key=202311041942492162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가 결혼 상대였던 전청조 씨에게 받은 벤틀리 차량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에서 부상자를 이송하던 구급차 행렬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아 15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다고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가 주장했습니다
11월 5일 오전 2시 서머타임 해제한국과의 시차 14시간으로 확대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가자지구 주요 병원이 연료 부족으로 발전기 가동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지상군이 하마스의 본거지인 가자시티로 진격하면서 1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피해 있는 현지 대형병원들이 전쟁터가 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현희 씨는 인터뷰를 며칠 전부터 계속하고 있고 또 전청조 씨도 어제 인터뷰를 했는데 두 사람의 주장이 좀 달라요. 어떤, 어떤 점이 다른가요?
...전쟁 2단계를 선언한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가자지구에 대거 투입해 교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마스가 구축한 땅굴 앞에서 처음 교전도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이병도 기자입니다.
(누가복음 15:18-23)"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누가 복음 15장에 나오는 돌아온 둘째 아들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Parable) 말씀
영 & 스틸스 확 바뀐다*영 & 스틸스 북서쪽 코너에 들어설 고층콘도토론토 노스욕-번(Vaughan)시 경계지역인 영 & 스틸스 북서쪽 고층콘도 개발 프로젝트 점차 가시권에...2020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개발사(Humbold Properties)가 최근 번시에 보완된 개발계획서 제출, 승인 눈앞...72 Steeles Ave. W. and 7040-7054 Yonge St. 일대에 4개 콘도타워 빌딩60, 59, 45, 38층) 건축...개발사는 우선 서쪽지역부터 단계적으로 콘도 세우고 이어 동쪽(Yonge St.)에 60층 빌딩 세운다는 계획...이에 따라 갤러리아 수퍼마켓은 콘도 착공 후에도 몇년간은 계속 영업할 수 있을 전망...https://www.blogto.com/r
<박정애씨 출판기념회 성료>토론토의 중견 문인 박정애(한인문인협회 이사장)씨의 자전 에세이 “그 겨울의 민들레” 출판기념회가 주말인 28일 오후 노스욕 알파한인연합교회에서 성황리에 펼쳐짐…-아래는 관련 사진들(이정훈 씨 제공)
내주부터 서머타임 해제Oct 29*<새벽 2시를 1시로 늦춰야>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주 다음주 일요일(11월 5일) 기해 서머타임 해제...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를 1시로 늦춰야...한국과의 시차도 현재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확대...한편, 1년에 두차례씩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온타리오 등 캐나다 각 주는 수년 전부터 서머타임 영구화법을 통과시켰으나 같은 시간대인 퀘벡과 미국에서 동참해야 가능하기에 아직 보류중인 상태… https://www.narcity.com/daylight-saving-time-2023-ends-canada
<토론토한인합창단 44주년 공연>-김훈모 지휘자 은퇴 특별무대-일시: 2023년 11월4일(토) 오후 7시-장소: 노스욕 Meridian Arts Centre (5040 Yonge St)-입장 티켓: $30~$40 (tolive.com/ ticketmaster.ca)-문의: 합창단장 장해웅 (416-986-2771) (아래 포스터 참고)
<캐나다한인문인협회 안내말씀>이해인 수녀 시인 초청 강연(zoom) -'나의 시와 삶에 대한 작은 이야기'-문학에 관심있는 분들 누구나 환영-일시: 10월 29일(일요일) 저녁 8시*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황로사 회원에게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줌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rosahwang61@gmail.com
Shoppers Drug Mart 의 상품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BlogTO 의 기사에 의하면,Shoppers Drug Mart blasted again for charging 5x more for medication than other stores라는 제목으로,알러지 약(84알 들이) 1병을 $53.99 에 구입한 소비자가 있다구.(Life Brand box containing 84 cetirizine tablets} 낱알 당 64센트!그런데 월마트에선 그와 유사한 약품 200개들이를 $24.97 에 판매중!(낱개당 12.5센트)비교해보면 쇼퍼스에서는 월마트의 5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폭리행위를 하고 있다는 결론!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쇼퍼스에선 그 약 10개들이 1병을 $11.49
쏜힐 갤러리아와 그 일대에 대규모 콘도단지가 건설될 계획이랍니다https://www.blogto.com/real-estate-toronto/2023/10/72-steeles-avenue-west-vaughan/?utm_source=blogTO+Top+Stories&utm_campaign=1fbc1f910e-TOP_STORIES_26_10_2023&utm_medium=email&utm_term=0_ba704dce0e-1fbc1f910e-327648840
웰렌드운하 근로자들의 파업 때문에 1주일째 화물선들의 발이 묶였다네요. 얘기인즉, 대서양에서 세인트로렌스 강을 타고 올라와! 올라와! (St. Lawrence Seaway) 온타리오호수를 가로질러 항해하는 화물선들! 그런데 웰렌드운하(Welland Canal)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파업 중! 그래서 아래 영상에서 보듯 오늘 현재 11척의 화물선들이 운하가 다시 열릴때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답니다. 호수위에 둥둥 떠서!
잡초길도 가을엔 아름답다.....잡초길과 노년의 공통점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생존을 위한 필수 지원이 끊긴 가자지구가 이번엔 이스라엘군의 집중 공격으로 통신망이 마비됐습니다.외부로부터 완전히 고립됐을 뿐 아니라 의료와 구호 시스템이 무너져 민간인 희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