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cery rebate 5일 지급>치솟는 식료품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식료품비지원(grocery rebate) 금주 5일(수) 지급...연방국세청(CRA)에서 각 개인구좌로 자동 입금(1회)...대상은 2021년 소득세보고 기준에 따라 중.저소득층 위주로...소득수준과 자녀 수에 따라 $234~$628까지 차등 지급...각자 금액은 기사 참고...https://www.ctvnews.ca/politics/grocery-rebate-payments-rolling-out-to-eligible-canadians-july-5-1.6463228
*<한인사회 행사 안내>호남향우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일시: 2023년 7월 29일(토)-장소: Royal Stouffville Golf Course-참가비: $150(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단체해외여행이 아닙니다">캐나다 알버타, BC, 퀘벡주 등지에서 산불이 계속 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긴급구호대가 캐나다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출국하는 장면...구호대는 외교부, 산림청, 소방청, KOICA, 의료인력 등 151명 규모로 구성...역대급 산불에 신음중인 캐나다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의 소방대원들이 파견돼 진화작업중...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wildfire-breaks-out-near-kelowna-bc-july-1-1.6894806
탁구는 노인들에게 좋은 운동 중 하나입니다.스카보로에 위치한 ‘써니 국제 탁구 협회’가 2023-2024 ‘노인 커뮤니티 보조금’을 받게 됨을 축하합니다.즐거운 운동을 통해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심에 감사의말씀을 올립니다.
조성준 장관님께서는 스카보로에 위치한 ‘톰슨 메모리얼 공원’에서 토론토시가 주최한 ‘캐나다 데이’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스카보로의 문화적 유산, 원주민들의 공개 행사, 공예, 페이스 페인팅, 마법 쇼, 축제 게임 등 캐나다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기념하는 훌륭한 축제였습니다.
조성준 장관님께서는 스카보로에 위치한 ‘온타리오 타밀 민족 노인 센터’에 방문하셨습니다.또한 ’프론트 라인 커뮤니티 센터‘에 방문하셔서 캐나다인으로서의 정체성, 그리고 문화의 다양성과 포용성에 관한 뜻깊은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캐나다 데이’를 축하합니다.이 특별한 날, 우리 모두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나라의 건국을 다 같이 기념합시다이해심, 포용성, 그리고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캐나다를 위한 공동의 신념을 재확인하며, 우리가 캐나다 국민으로서 받는 혜택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즐거운 ‘캐나다 데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시편 51: 5-7"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시편 51:10-14"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50년 전에 미국으로 입양돼 체조선수를 거쳐 유명대학의 지도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감독이 제자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강원도 양양 동쪽 7.5km 해상에서 죽은 채 발견된 '악상어'입니다.길이 2.1m, 둘레 1.2m에 이릅니다.
...캐나다를 덮친 산불의 여파로 미국의 공기질이 다시 세계 최악의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산불 연기가 이번엔 시카고 등 미 중서부 지방을 뒤덮으면서 현지 보건 당국은 외출을 자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을 이끌고 있는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무장 반란 중단 이후 첫 육성 메시지를 냈습니다.SNS에 11분짜리 음성 파일을 올린 겁니다.
...프리고진은 일단 루카셴코 대통령의 중재로 러시아를 떠나 벨라루스에 갈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안전을 담보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6.25 를 맞아 오늘밤 하늘의 별이 몆개인지 새어 보세요이것이 오늘 숙제입니다선생님의 말씀에 어떻게 별을 새나 걱정을하다가 날이 샜읍니다날이새자 먼동이 트기전에 개성쪽에서 쿵쿵 대포소리가들리기 시작 했읍니다개성은 우리집에서 8키로 정도되었읍니다우리가족은 놀라서 밖으로 나왔고 이웃들도밖으로 나와 웅성대었고 전쟁이 났다는 소식도듣게 되었읍니다우리가족은 서둘러 짐을 차리고 피난길에 올랐읍니다우리는 큰길로 통하는 집옆에 길을 택하지 않고논둑을 딸아 샛길을 택했읍니다우리가 개울을 따라 가로지른 큰 미르나무 벽을 지나백여미터 지났을 때 였읍니다생 소리가 들이는가 싶더니 큰 나무에 로켓포가 맞는소리가 들렸읍니다우리가족은 공포에 떨었고 가슴을 쓸어 내렸읍니다우리는 행운이었읍니다만약에 그 나무들이 아니었다면 우리가족은 전
...가축을 기르지 않고 가축의 세포를 떼 내 이를 배양해 만든 고기를 배양육이라고 하는데요.이런 배양 닭고기로 만든 요리들이 미국 식탁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6월 21 일 오늘도 미니 무궁화 동산에는 꽃들이 예쁘고 무궁화도 쑥쑥 자라는
...’인프라 건설 필수’ 환경영향평가 6년 만에 완료부지 개발 설계 중…내년에 본격 공사 나설 듯’사드 배치 반대’ 단체 측 반발 여전
...윤석열 대통령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데 이어 경쟁국인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도 오는 20일(현지시간) 파리를 방문합니다.
...무기고가 있는 지역은 작년 2월 침공 직후부터 러시아군의 점령 하에 있는 헤니체스크에서 20km 정도 떨어진 리코베인데요.
<권위를 잃어가는 아버지들>오늘은 미국에서 유래된 아버지날(Father's Day)...시대가 변하면서 예전의 가부장적 권위(patriarchal authority)를 상징하던 아버지 상은 점점 사라져가고 부드럽고 인자(tender)한 아버지가 존경받는 시대로...가장으로서의 책무감에 짓눌려 남성성을 잃어가는 오늘날의 아버지들...과연 어느 아버지상(Fatherhood)이 옳을지...https://www.thestar.com/opinion/contributors/2023/06/18/from-tyrants-and-totalitarians-to-tender-ted-lasso-types-fatherhood-is-changing-for-the-better.html
*<“홍보를 하려면 이렇게!”>>6.26 토론토시장 선거전에서 갑자기 유명해진 인물…총 102명의 후보가 출마한 선거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인물, 바로 길가마다 꽂혀있는 Gong 씨!...토론토시민 치고 이 사람 사인판 한번쯤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매스컴에서도 주목하는 이 사람은 마캄에서 중국어 TV 방송사를 경영하는 등 여러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한때 피라미드 사기사건에도 연루…당선가능성은 없지만 자신을 알리는 데는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시장선거 비용 한도액은 170만불, 각 후보는 최대 2만5천불 자기비용 사용할 수…Gong 후보는 이 한도액 훨씬 넘을 듯…
<PGA 캐나다오픈 69년 만에 우승>캐나다 BC주의 닉 테일러(Nick Taylor) 11일(일) 토론토 노스욕의 오크데일G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연장전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극적으로 꺾고 우승...120주년을 1년 앞둔 캐나다오픈에서 캐나다 선수가 우승한 건 1954년 팻 플레처 이후 69년 만...테일러는 18번 홀(파5)에서 치른 4번째 연장전에서 20m 이글 퍼트를 집어넣어 캐나다 골프팬들 열광의 도가니...https://www.kocannews.com/culture/bc-pga-
입후보자들이 무려 100명 넘게 난립한 가운데 이름이 유사한 후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Olivia ChowLogan ChoyLyall SandersMark SaundersKnia SinghPartap Dua Singh투표용지에 Family Name의 알파벳 순서대로 차례로 적혀 있으니 지지하는 후보의 Family Name및 First Name의 스펠링을 정확히 확인하시고 지지후보 Family Name바로 오른쪽 동그라미에 까맣게 칠하시기 바랍니다.
- 한 미국 병사의 한국전쟁 참전기 -이 이야기는 한국 동란에 참전했던 한 미국 병사가 전쟁 당시의 기억을 되살려 쓴 글입니다.나는 1950년 당시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때 미국에서 아버지와 함께 농부로 일하고 있었는데 열일곱 살에 징집을 당했다.보병 훈련을 받을 때 교관들이 했던 말은 "너희들 말 안 들으면 한국의 전쟁터로 보낼거야." 하면서 겁을 주곤 하면서 훈련을 시켰다.그래서 한국전쟁으로 차출 당하지 않으려고 나는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훈련을 마치고 총기를 지급 받게 되었을 때 “저는 총을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당시 미국에는 본인이 총기를 받고 싶지 않다면 거부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나는 크리스챤 이기 때문에 적군일지라도 사람을 향해 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