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독 우크라에 주력전차 보낸다00:28 "러 봄철 대공세 막아라"..판세 최대 변수01:17 "러 주력보다 우위"..미·독 3.5세대 전차 특징
...러시아에 파견됐던 북한 노동자 9명이 지난해 말 동시에 국내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많이 동요하고, 전선 인근에 파견될까 봐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의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38.9%로 나타났고, 정당 지지도에선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앞섰습니다.
*설날 인사 드리는 온주의원들과 토론토 한인회장This morning, Ministers Stan Cho, Raymond Cho and Michael Ford ,토론토한인회장
제 3의 고향 토론토오늘은 1 월 14 일 이날은 내 일생에 아주 커다란 변화가시작된 날입니다.바로 제가 카나다에 이민 온 날입니다.1977 년 1 월 14 일 오후 10 시 김포 공항을 출발 일본에서벤쿠버 가는 비행기로 갈아 타고 다시 토론토로 오는 비행기로갈아 타고 마침내 긴 여정을 마치고 토론토에 도착 했습니다.그날 잊을 수 없는 것은 벤쿠바엔 비가 내리는데 토론토에 도착하니 마이너스 23 도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아주 험상 궂은 날이었읍니다.우리 식구는 빅토리아팍에 있는 형 네 집에 여장을 풀고 카나다의이민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그로부터 벌써46년이란 세월이 흘러 갔습니다.35살 이었던 내 나이는 81살이 되었고 13살이었던 딸은 59살이되었고 9살이었던 아들은 55살이 되었습니다.나는 오자 마자 영
...YTN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저출생 현상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책을 찾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오늘은 그 첫 순서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저출생의 실태를 살펴봅니다.
Third Hometown TorontoToday is January 14th. This is the day I've changed a lot in my life.It's the day it started.It's the day I immigrated to Canada.On January 14, 1977, at 10:00 PM, we left Gimpo Airport from Japan.I transferred to Vancouver and then to Toronto.I transferred and finally arrived in Toronto after a long journey.What I can't forget about that day is that it's r
...닷새 전 저녁, 서울 강남 한복판인 이곳에서 한 50대 남성이 거액의 현금을 누군가에게 건넸습니다.이 남성은 캐나다에 유학 보낸 딸의 전화번호로 걸려온"살려달라"는 전화를 받은 상황이었는데요.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바로 가보겠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청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민주노총은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섰다"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첨단 기술을 해외로 유출한 전 삼성전자 자회사 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 5명이 오늘(16일)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이 기술의 유출로 350억 원 이상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드니프로의 한 아파트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15세 소녀를 포함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을 ‘테러’로 규정하며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캐나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한인여성회(KCWA)가 소개하는정부임대주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일시: 1월 26일(목) 오후 6~7시-방식: ZOOM 미팅으로(아래 포스터 참고)
<“통장 확인해보세요”>연방정부의 기후행동지원금(Climate Action Incentive) 통장에 입금됐으니 확인을…매 분기별로 자동 입금되는 CAI는 연방정부의 탄소세(Carbon Tax) 부과에 따른 환급…4월부터는 30% 인상…올해 지급일정 4월, 7월, 10월, 내년 1월…https://www.kocannews.com/social/smmhm8y95799m6sk8wfhb997d743c4
<한-캐 수교 60주년 행사>올해는 한국-캐나다가 외교관계를 수립한지 60주년이 되는 해…오타와 주재 한국대사관(대사 임웅순)에서 한-캐 양국간 외교관계 수립일(1963년 1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개최…서울 주한캐나다대사관도 같은 날 동일한 행사 개최…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60
<온주 의료시스템 논란 가열>온타리오 각 의료기관의 인력부족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덕 포드 온주총리가 제안한 사설수술클리닉(private surgical clinic) 확대방안에 의사.간호사들 일제히 반발…온주 내.외과의사협회(CPSO) “사설수술실 확대는 결국 일선 의료기관 인력난 가중시키고 응급실 대기시간도 더욱 악화시킬 것”…포드 총리는 “현 공공의료와 다르지 않다. 간단한 수술은 사설클리닉에서 하라는 것이다. 의사들도 부수입을 올릴 수 있어 좋다” 강조…https://www.kocannews.com/breakingnews/wxlpaghf42ahnmdzp9l3e3zeejdhss
<토론토총영사관 출장영사 서비스>-여권, 공증, 각종 증명서 등 민원업무-일시: 1월 27일(금) 오전 9:30~오후 4:00-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처리(아래 포스터 참고)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이탈리아 베니스의 유대인 집단거주지역(ghetto)이민 연조(年條)가 길어질수록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에 갇혀 살고 있는 느낌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기가 한국인지 캐나다인지 구분이 안 가는, 거의 100% 한국 스타일의 생활을 하고 있다. 뉴스 체크도 한국 기사부터 눈길이 간다.이러다 보니 23년째 영어를 쓰는 사회에 살고 있다는 내가 한심스러울 때가 많다. 현지인과 유창하게 영어로 소통을 하는가, 편지나 이메일을 능숙하게 쓰는가, 긴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줄을 아는가, 물건값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흥정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가.0…게토(ghetto)는 소수 인종이나 민족 또는 종교집단이 격리돼 거주하는 도시 안의 구역을 가리킨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고군산군도
*<씨알문화센터 특별 세미나 안내>지난 1974년 고 유회자 박사가 설립한 씨알문화센터(See-ALL Community Centre)가 새롭게 재탄생합니다.캐나다 한인사회 최초의 비영리 자선단체로서 앞으로 한인사회의 수준높은 교육.문화.예술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그 첫번째 교양강좌로, 캐나다에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재산상속과 유언장 작성, 그리고 동포들이 관심 많으신 복수국적 및 거소증에 대하여 특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어 많이들 참석바랍니다.인원이 제한되니 미리미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바람에 지붕이 휴짓조각처럼 날립니다.어느 것도 지탱할 수 없는 바람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줍니다.깔때기 모양의 소용돌이인 토네이도입니다.
...예상치 못한 '한 마디' 베트남 전역 울음바다 된 진짜 이유ㄷㄷ"파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호텔 유리문을 뚫고 들어오는 스포츠카-실수인 줄 알았는데-호텔 로비를 휘젓고 다님-겁먹은 걸음으로 달려가는 호텔 직원들
...작년 말 '겨울 폭풍'이 몰아닥쳤던 미국에 이번엔 거대한 폭풍우가 불어닥쳤습니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캘리포니아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는데요. 기상 당국은 이번 '물폭탄'이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무비자’로 입국한 관광객이 단체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