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간에 산산조각 난 행복텍사스 총기난사로 교사아내 잃은 남편 이틀 뒤 사망…희생자 추모행사 참석 후 심장마비…아내는 23년째 같은 학교서 일하던 우수교사로 총기난사 당시 학생들 보호하려다 희생…이 와중에 막강한 총기로비단체 NRA는 텍사스 휴스턴서 트럼프 등 참석한 가운데 연례총회 강행, 각계 비난 빗발…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ybatk7bu4n2kn7au9h3trybwq8pgjh
<각 사업장 파업 비상>코로나 후유증으로 심각한 인력난에 직면한 각 사업장…여기에 사상 최악의 인플레이션으로 물가 폭등하면서 노동자들 처우개선 목소리 커져…특히 의료계(간호사), 건설업계, 요식업계 등 공공부문과 일반 사업체 잇달아 스트라이크 돌입 태세, 업주들 긴장…https://www.kocannews.com/social/dt2dgph8mx9y8thcy2wx29lmr7s7f2
<온주총선 D-5><온주총선 D-5>6.2 온주총선 닷새 앞으로...각당 마지막 주말유세 총력전...보수당 압승 전망 속에 자유당-NDP 우위 경쟁 양상.https://toronto.citynews.ca/2022/05/28/final-weekend-ontario-election-campaign/
여는 글나는 매년 연말 전후를 하여 한 해를 돌아 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글을 쓰곤 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그러니까 2012년에 쓰질 못해 얼마나 후회와 아쉬웠는지모릅니다 그런데 2013년도 해가 바뀌고 1월도 며칠 남지 않으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습니다마음은 간절한데 더군다나 올해는 말띠라는데 말띠라서 써야 할 의미가 있을 뿐 더러 더군다나 이제 내 나이 73세 다음 말띠 해는 85세가 되는해를 생각하니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남자 83세라고 하니 어쩌면 다음 말띠 해를 못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러 더욱 가슴이 뭉클해지고써야겠다는 의지를 굳혀 봅니다 작년 한해는 나의 인생에 있어 최고의해 라고 할 수 있는 뜻 깊은 해요 보람찬 해로서 감격적인 해였습니다 무궁화 단지를 만들어 무궁화 사랑 모임이 생긴 이후 최
<윌로우데일 선거구 현황>-지역: Hwy 401 /Bayview Ave. /Steeles Ave./ Bathurst St. *총 인구: 118,805명 (2016년 센서스)*인종 분포: 백인 39.5%, 중국계 22.9%, 한국계 10.3%, 서아시아(이란 등) 9.7%, 필리핀 4.9%, 남아시아 4.5%*총 유권자 대략 8만1,300명*한인인구 대략 1만2천여명(10.3%)*한인유권자 대략 8천~7,500여명(전체의 10% 정도)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오찬 참석을 위해 영문 성함도 함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아침 출발시간은 8시30분입니다.
온주 보수당의 유력 정치인 캐롤라인 멀루니 교통부 장관과 함께 캔버싱에 나선 조성훈 후보
......건강 100세인의 장수 비결-누구보다 활동적인 121세, 이화례 할머니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앞으로 4년간의 온타리오를 책임질 주의원을 선출하는 온주 총선이 약 보름후인 6월2일로 다가 왔습니다.어떤 당이 주정권을 잡던 이민자로 살아 가는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만 우리에게는 이번 선거의 결과에 따라 한단계 도약과 자연도태의 길로 들어가느냐가 결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한 때 회원수가 2700명이 넘어가고 오늘의 한인 사회를 만드는데 지대한 기여를 했고 아직도 한인들이 종사하는 가장 큰 업종이 편의점 업계인 것은 캐나다 한인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아직도 회원수 800여명 그외 실업인 협회 회원 아닌 편의점까지 포함하면 아직 1000명 정도의 편의점 운영하시는 한인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종사하는 한인들의 숫자가 3000명이 넘을 것이고 가족들
<폭풍우 후유증 심각>온타리오 전역서 최소 5명 사망, 곳곳서 정전사태…광역토론토 아직도 전기 불통지역 많아…아래는 힐다거리에 발생한 폭풍으로 쓰러진 거목들..
호남향우회 이사회 골프대회에많은 향우님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1.일시: 5월 29일(일요일)오후 1시2.장소: Caledon woods golf course (15608 hwy50,Bolton /905-880-1400)3.회비:$120(파워카트 포함)그린피 및 간식,저녁식사온타리오 호남향우회최영범 회장 / 이병룡 이사장
이번 518 민주화운동 추념식은 다른 어느때보다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신통방통한 행복이의 거침없는 행보
....미국에서 나무 한 그루에 40가지의 과일이 열려 화제를 모은 신기한 나무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 ! 대한민국 !지금 베이징에서는 200여나라가 모여자국의 국력과 같은 올림픽 게임이 열리고있읍니다오늘이 4일째에 이르는 8월 11일다음의 매달속보판을 보면서 한동안 눈을떼지 못했읍니다대한민국 금4개 세계2위그것은 미국보다도 앞섰고일본보다도 앞섰고쏘련보다 앞섰고영국보다도 앞서 있었읍니다그중에서 일본을 앞서 있는것이 나를 더욱기쁘게 했읍니다200여국가가 넘 는 국가 중에서 2위라니저는 저의 눈을 의심할 정도 였읍니다너무나도 기쁨니다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너무나도 영광스럽습니다오늘은 웬지 가슴이 펴지고 기운이 솟구치는듯합니다아 ! 자랑스런 대한민국 ! 우리대한민국을 마음껏웨처 봅니다대한민국 !!대한민국!!만세 ! 만세 !대한민국 화이팅 !!!!!!!!!
고맙습니다오늘도 저의 홈피를 방문 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고맙습니다..... ....... .......................... ...영 원 한 미 소 4 월 22 일
강원도민회주최 5월 어버이날 행사-사리원 2022년 5월 11일5월 11일 강원도민회의 어버이날 행사가 사리원연회장과 패티오를 꽉 채운가운데 열렸습니다. 200명 가까이 참석한것 같고 많은 문화공연이 열려 볼거리도 훌륭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참석하신 모든분들은 더욱더 건강하셔서 오래동안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강원도민회 5월 어버이날 행사에서 전사은 노래교실팀에 어머니의 은혜를 부르는 모습을 유튜브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강원도민회 어버이날 잔치에 선보였던 황원자님의 무대를 따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고수 박말순님은 82세의 연세에 대단한 실력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즐감하세요.
꿈속의행복07년12월 25일 5am……확실한 기억은 아니지만 음식점을 가는 중 인듯하다내 시야에 식당이 보이듯 하고 그곳을 중심으로 좌우로가게들이 죽 늘어서 있고 그리고 그 앞에 광장 인듯한 곳이있었고 왼편한구석에 사람들이 둘레로 앉아 있고 점쟁이 인 듯한사람의 얘기를 듣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난 가던 걸음을 멈추고 그 앞에 서 있었다그리고 순간 나도 그들 모양 앉아 버렸다내가 앉자 점을 보는듯하던 사람이 중얼거렸다: 난 알아요 임 정남 씨 되시죠?:그 소리에 난 너무나 놀라고 말았다그리고 너무나 반가웠고 기뻤다또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그리고 그가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 보았다얼른 보니 그의 왼쪽 눈이 진 눌려있고 오른쪽 눈은 볼 수 있는눈 같았다 그리고 머리가 늘어진걸 보니 여자
5월 11일 수요일 오후 12시 사리원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에는광역토론토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니어와 장애인을 초청하여 식사, 노래자랑, 생일연회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
4 대 1 맑 음1993년 12월 1일그동안 일부 회원들이 조합에 발길을 끊는 이유를불친절 해서물건이 비싸서없는 것이 많아서케쉬어가 불친절해서직원들이 미워서등등의 이유를 드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그런데 이번에는 조합파동으로 발을 끊는 분들이있다니 참으로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다조합이란 초창기 1000여명이 실협단체의 힘을 빌어뜻있는 분들이 이룩한 순수한 우리 기업인 것이다그런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발기를 끊는 것은우리것을 저버리고 남을 키우는 어리석음이 돼지않을까?우리 한인들의 스토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 하면서도도매상은 3개에 불과 하다니 안타깝고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우리가 조합을 이용하는 첫째의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다조합의 이윤은 우리에게 돌아 오지만다른 도매상은 우리에게 돌아 올 것이 없다는 것이다우리가 좀
한국식 숯불 치킨이 토론토에 왔어요! Hoolala Chicken 훌랄라치킨 (905) 737-2288 https://goo.gl/maps/sHnbyAESPjQcb19X9
일년에 몇번정도 만나는 부부모임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올 첫 골프모임을 만들어봤습니다. 골프장에서 식당으로 오는도중 홍사유씨의 별세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디 하나님 품안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곧 CafeTO 시작됩니다이번 주이면 더 확실한나올 듯 한데 Curbside Patio 는 신청 되었더라도 각 지역 BIA 에서 가설 여부를 최종 승인하니 아직 정확한 결과를 모르시는 분들은.각 지역 BIA 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출처: KCBA 카톡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