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알립니다>지난 10일(월) 지병 수술 도중 갑작스레 별세하신 한인사회 원로 고 최종대(80, 전 한인사회봉사회 회장, 충청향우회 회장)님은 가족들의 협의에 따라 조용히 가족들만의 장례로 모시기로 했습니다.생전 고인께서 정의롭고 강직했던 품성으로 수많은 봉사활동에 헌신했던 업적을 기리며 조용히 고인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최종대 전 캐나다 충청향우회 회장은 토론토 한인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대표적인 동포 사회 지도자로, 2026년
토론토한인노인회 소풍오늘은 정말 행복한 야외소풍이었습니다.무거운 짐을 한가득 들고 Centre Island로 향하는 페리를 탔지만,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웃으며 즐거운 소풍길에 올랐습니다.섬에 도착해서는 맛있는 BBQ와 따뜻한 된장국, 다양한 야채를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만으로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식사 후에는 라인댄스와 노래, 보물찾기까지 즐기며 푸짐한 상품도 받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나온 것처럼 모두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리고 섬을 한 바퀴 둘러보는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아이스크림과 시내몬과 슈가 들어간Beavertail도 맛보았습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웃고
조성준 장관님께서 는 마이클 파사 아동, 사회복지장관님과 비제이 타니가살람 정신건강 부장관님과 함께 스카보로에 새롭게 문을 연 Strides Toronto의 신규 시설 개관식에 참석해 리본 커팅을 함께했습니다.Strides Toronto는 아동과 청소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신건강 및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장관님께서는 앞으로도 온타리오의 아동과 청소년, 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콜롬비아 지진 '골든타임' 경과...수색 최종 단계 돌입
..위스콘신주 주지사 예비 후보 나선 한인2세, 미국 진보진영 약진
<한인사회 원로 최종대씨 별세>토론토 한인동포사회의 원로 최종대 선생 10일(월) 오후에 지병(대장암) 수술 도중 갑작스레 별세…향년 80세…충남 공주 출생으로 인하대 공대 졸업후 캐나다 이민…자영업을 운영하며 한인사회봉사회 회장, 충청향우회장 등을 역임, 몸으로 실천하는 참된 봉사의 귀감으로 칭송받음…장례일정은 추후 결정…(*한인뉴스속보)
Our packages start from $1899. Our show special is a combined package (photography and videography):SHOW SPECIAL - $4299Wedding PackageOne wedding album (11 x 14)One album for bride's parents (8 x 10)One album for groom's parents (8 x 10)100 thank you cards3 - 16 x 20 portraitsAn on-line gallery of images is available for the viewing and ordering of prints. All on-line images are proofed i
Photography SpecialFull day wedding coverage by two photographersDigital images on DVD$1499Engagement photo session - $250Video SpecialFull day wedding coverage (two videographers)Shot in HD$1499Only a limited number of weddings are photographed each year. This allows us to invest the necessary time on each and every wedding project, ensuring that it is a one of a kind art piece.
We are also a full service provider in the field of passport photography. With over twenty years of experience our photographers are adept at providing quality photos of every type (passport photos for any country, Permanent Resident cards, Canadian citizenship etc.) We also specialize in infant passport photography. The photos are of excellent quality and adhere strictly to government regulations
90세 어머니생의 끝자락에서 아들에게 아주 조용히 이런 말을 했다.“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너는 문을 열고 강아지를 보면 그렇게 환하게 웃잖아.그런데 엄마를 보면 늘 아무 표정이 없더라.엄마가 강아지보다도 못한 거지.”젊었을 때 어머니에게 아들은 전부였다.남편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는 혼자서 아들을 키웠다.힘들어도 버텼고 서러워도 참았다. 자기 것은 늘 뒤로 미뤘다.그런데 어머니가 늙고 혼자 밥 먹는 것도 힘들어지고 누군가의 손이 필요해졌을 때아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다.어머니는 낯선 방에서 매일 창밖을 봤다.햇빛을 본 게 아니었다. 집이 있는 쪽을 보고 있었다.혹시 아들이 와서“엄마, 집에 가자” 이 한마디 해주지 않을까
이번 야유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서상수 회장님과 이용우 홍보님, 그리고 임원 여러분의 정성 어린 노고 덕분입니다.아울러 전임 회장님이신 주재현 회장님과 김홍량 회장님께서 참여해 주셔서 자리가 더욱 빛난 것 같습니다.또한 2부를 한층 더 매끄럽고 즐겁게 진행해 주신 이선자 사회자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야유회 행사가 끝나니 비가 내리는군요. 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영합니다.
캐나다, 기업도 떠나고 인재도 떠난다기업의 42% 미국의 이전했거나 이전하기 원한다, 2025년 캐나다인 12만 640명 떠났다, 가장 큰 문제 인재가 사라진다, 미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 백만명, 미국거주 캐나다인의 66%가 고숙련 노동자, 실리콘 벨리 캐나다 엔지니어로 성장했다, 고숙련 노동자를 높은 연봉으로 미국행, 캐나다는 AI 발상지 하지만 상업화는 미국, 인제를 흡수해가는 자유무역 협정
..해저서 쏟아진 수백 개 '유물 항아리'…모습 드러낸 고대 침몰선
<DJ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강연회>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목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열리는 토론토 추모식 및 기본소득 강연회-일시: 8월 19일(수) 오후 6시-장소: 쏜힐 사리원 식당(7388 Yonge St.)-초청강사: 유종성 연세대 객원교수-참가비: $30(식사비, 사전등록 권장)-주최: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문의 및 사전등록: 이승재 사무국장(905-580-3233)(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마음이 선하고 인자한 사람은 그 행동으로 진미를 한껏 즐깁니다.ㅤ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얼굴에만 두게 되면 오만한 것 같이 보이고 허리에 두게 되면 근심하는 것 같이 보이며,사람은 온순하고 공손하면서도 엄숙해야 하며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아야 하고 공손하면서도 자연스러워야 합니다.ㅤ또 너무 온순하면 엄숙을 잃기 쉽고 너무 위엄이 있으면 친근감이 적어지고너무 공손하면 부자연 스러워집니다.ㅤ그래서 사람은 모름지기중용(中庸)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했습니다.ㅤ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은 발은 무겁게 하고, 손은 공손하게 가지고, 입은 다물어야 하고, 머리는 곧게 하고, 눈은 단정하게 가지고, 인상은 정숙하게 가지라고 하였습니다.ㅤ모든 행동의 그 기본은 몸가짐입니다.ㅤ무릎을 벌리고 서지 말 것이며, 뒷짐을 지고
..."계좌 빌려주면 월 100만 원"...범죄조직에 대포통장
울이쁜 고양이도 이곳에서 데리고 와서 건강히 잘키우고 잇어요.까망이 또 데리고 오고싶네..ㅎ
토론토한인노인회 ‘제37회 워커톤’ 개최…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9월 12일(토) 오전 11시, 크리스티 피츠 공원서 1973년 설립 후 52년간 한인 어르신 복지 전념 모금액, 디지털 교육·전통문화·식사 지원에 사용 후원금 및 물품 기부 등 한인사회 참여 당부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토론토한인노인회(KSCST, 회장 김인석)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에서 '2026 워커톤(Walk-a-thon)' 행사를 개최한다.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토론토한인노인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시니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한 공동체 형
<한인원로 고천석씨 자전수필 발간>토론토 한인사회 원로이자 실업인협회의 산증인인 고천석(高天錫) 선생(80)이 자신의 캐나다 이민 50년의 역정을 담은 자전수필집 <레이크 온타리오 일기>를 발간했다. 1946년 경남 진주에서 출생한 그는 진주고와 한양공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한석탄공사에서 근무하다 1978년 캐나다로 기술이민을 왔다. 그후 공장 노동과 지렁이잡이 등 숱한 고생 끝에 가게를 시작했고 온타리오 한인실업인협회와 부대사업체인 협동조합 운영이사장 등을 맡는 등 한인경제 발전에 기여했다.하지만 동족에게 사기를 당해 빈털털이가 되는 불운을 겪는 등 온갖 부침을 겼었으나 아들을 하버드대 의대에 진학토록 뒷바라지하는 등 이민가정의 모범사례를 이룬 스토리가 감동적이다.한인동포들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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