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뉴스방송...유학생 비자 축소 / 인구 유입 조절 정책 본격 시행/ 미·가 무역 협상 재개 /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3,000대 인도캐나다 뉴스 영상(2026년 11월 3일 방송)의 주요 뉴스 요약입니다.1. 미·가 무역 협상 재개현황: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의 제안으로 수개월간 중단되었던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이 약 열흘 전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핵심 쟁점: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 전략 산업에 대한 관세 부과 문제입니다영향: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은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아 수출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며, 국경을 넘나드는 자동차 공급망 역시 관세가 확대될 경우 생산 비용과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불교회관에서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따뜻한 이웃 사랑 김장나눔따뜻한 이웃 사랑 김장나눔불교회관에서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상세 정보일시: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2~4시까지장소: 불교회관 (C.K.B.A)주소: 1564 Eglinton Ave. West, Toronto, ON M6E 2G8 (Line 5 Oakwood 역)예약문의: 437-808-8538인원: 선착순 15명
...트럼프 "우리 생애 가장 중요한 선거"...오늘 미국 중간선거 '운명의 날
캐나다 뉴스 영상(2026년 11월 2일자 방영)💰 1. 3분기 정치자금 모금, 자유당이 보수당 역전모금 결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집권 자유당이 2026년 3분기 정치자금 모금 경쟁에서 약 490만 달러를 확보해 보수당(390만 달러)을 약 100만 달러 차이로 제쳤습니다 (0:13).구도 변화: 지난 2분기에는 보수당(500만 달러)이 자유당(430만 달러)을 앞섰으나, 3분기 들어 자유당이 반등에 성공하며 자금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0:34). 보수당의 피에르 푸알리에부르 당수는 자유당이 기업계와 지나치게 밀착되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1:20).🏥 2. 온타리오주 심각한 병실 부족, 하루 평균 2,088명 ‘복도 진료’현황: 온타리오주 전역 병원들이
..국가가 관리하는 북한 해커 부대..."AI 날개 달면 지옥문
*<초인적 인내로 헤쳐온 세월들>토론토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신숙자) 창립 제29주년 기념행사 대성황리에 개최…150여 한인동포들 노스욕 구세군교회에 참석한 가운데 장애우 회원과 후원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 진행…다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한인사회…“저희를 성원해주시는 모든 한인동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래는 행사의 주요 장면들)(*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우리 충청향우이신 이선자 님이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한인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새로운 공간에서 더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세요!-주요 프로그램: 요가, 타이치(Tai Chi), 가라오케(노래 교실), 빙고 게임, 라인댄스 및 레크리에이션-장소: 72 Clinton St, Toronto(노인아파트 파티룸)-매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문의: 647-996-1954(이선자)
<알립니다>충청향우회의 2027년 신년 행사(New Year’s Party)가 새해 1월 9일(토) 낮 12시 사리원 한식당에서 열립니다.그동안은 매년 구정모임을 개최했으나 그때쯤엔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아 날짜를 앞당겼습니다.향우님 여러분, 신년행사 날짜를 기억해두셨다가 모두들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앞으로도 수시로 remind해드리겠습니다.갈수록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으니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탈북민 자녀 장학금 후원을 위한토론토 장로 성가단자선 찬양의 밤지휘자 : 강석곤 사관반주자 : 장은주 사모일시 : 2026년 11월 21일 (토) 오후 6시 30분장소 : 기쁨이 충만한 교회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2X7문의 : 647-642-1952 / 416-570-4972찬조 출연 :카리스합창단 (본한인교회)김혁 (피아노독주)아코르색소폰 오케스트라구세군한인교회 찬양대주최 : 토론토장로성가단
..미 FBI "북, 가상화폐 63억달러 탈취 배후"... 국내 투자자 어떻게 해야 할까?
시니어가 65세 이후에 정가대로 다 내지 않고 크게 절약하거나 합법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는 5가지 주요 생활비 고지서에 대해캐나다 시니어가 65세 이후에 정가대로 다 내지 않고 크게 절약하거나 합법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는 5가지 주요 생활비 고지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진행자인 로버트(Robert)는 이 모든 혜택이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본인이 은행이나 정부에 직접 요청하고 신청해야만 돈을 아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5가지 항목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은행 월 계좌 수수료 (Bank Fees)절약 내용:캐나다의 모든 대형 은행은 시니어 전용 할인 플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달 나가는 입출금 계좌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100 이상 절약) (1:26)
..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이재명 대통령 등 정치권도 추모
1. 연도별 발전 과정 및 주요 성과2022년 ~ 2023년 (장학 사업의 기틀 마련)온타리오 호남향우회(당시 회장: 최영범)가 주축이 되어 차세대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장학사업을 시작했습니다.매년 장학금 지급을 위해 기부를 통한 재원을 마련하여 온타리오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자녀 및 향우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전통을 정착시켰습니다.2024년 10월 (연방 법인 설립 등록)향우회 내 독립된 기구로서의 영속성과 투명한 운영을 위해 '호남장학재단'이라는 명칭으로 캐나다 연방정부에 비영리 법인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법인화 과정을 거치며 체계적인 장학회장 및 이사장 체제를 구축했습니다.2025년 (재단 자립의 해 및 대규모 기금 확보)8월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북미 지역(뉴욕,
온타리오 호남향우회, 장학 5년 결실…자선단체 설립 가시화대보름 맞아 향우 100여 명 한자리…6명에 장학금 전달[2026년 온타리오 호남향우회 정기총회 및 '호향 꿈나무 장학급' 수여식 성료]지난 2월 28일 오후, 손힐 사리원 식당에는 고향의 정을 나누려는 호남 향우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부열, 이사장 김석중)가 마련한 2026년도 정기총회와 대보름 잔치, 그리고 ‘호향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이 100여 명의 향우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행사는 어린이 난타(김화선 단장) 공연으로 문을 열며 화합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진 총회와 장학금 전달식은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향우사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로
호남향우회 장학재단 설립 눈앞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123명 참가LA 등 미국서도 찾아와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부열)의장학재단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지난 23일 로열스토빌클럽에서 열린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는123명이 참가하면서 성황을 이뤘다.호남향우회는 지난 23일 로열스토빌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90세 이상 어르신 4명(사진 가운데)이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왼쪽부터 이승재 향우회 장학회장, 이종한씨, 박인채씨, 김한봉씨, 추현구씨, 최부열 향우회장.사진제공 김남수씨친목행사로 치러진 향우회의골프대회는3년 전부터 차세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 행사로 전환됐다.올해 대회엔 그간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고, 뉴욕,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LA 등 미국 각지에서
한카문화예술원, 한국 문화예술제 공동주최자로 나선다한글날 제정-『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 기념행사 참여…프랑스어·영어 시 낭송과 공연예술로 국제교류 확대조선어학회가 1926년 11월4일 최초로 가갸날을 만들어 선포했다. 훗날 한글날로 이름이 바뀌었다. 사진은 조선어학회 초기 회원들.캐나다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한카문화예술원(KCCNAC·원장 박정순)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만해 한용운 시집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예술제 공동주최자로 나선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한글회관에서 열린다. 유엔피스코(UNPESCO), 한글학회, 한말글협회, 한카문화예술원이 함께 마련한다. 한글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 문학 정신을 되새기고
[UN피스코 문화탐방] 박인환 탄생 100주년, 토론토서 시로 되살아난 명동의 낭만- 한카문화예술원·한국여성문예원-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한·캐 국제교류행사[UN피스코 타임즈] 1926년 서울에서 태어나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으로 한국 모더니즘 시의 한 시대를 열고 1956년 짧은 생을 마감한 박인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캐나다 토론토 한인 동포사회가 그의 시 세계를 무대와 강연, 낭독으로 되살리는 국제교류행사를 연다.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KWLA)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토론토한인회(KCCA), NIO Ontario, 캐나다코리안뉴스(CKN)가 후원한다.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약
8월 26~27일 토론토서 이틀간 개최 문학워크숍·국제포럼·창작뮤지컬 진행 서울시 후원 한·캐 문화예술 교류 확대 박인환과 명동 예술가들의 삶 재조명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한국 모더니즘 시를 대표하는 고(故)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문학·문화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한카문화예술원(KCCNAC, 원장 박정순)과 한국여성문예원(원장 김도경)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토론토한인회, 니오온타리오가 후원한다.문학 워크숍과 국제포럼, 창작뮤지컬, 전통문화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한국 문학과 예술을 캐나다 한인사회와 현지 문화예술계에 소개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한카문화예술원·한국여성문예원, 문학·예술 국제교류 사업 대미 장식폭우·우박 속 350여 명 관객 찾아[사진출처: 한카문화예술원·한국여성문예원](토론토) 한카문화예술원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한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문학·예술 국제교류’가 뮤지컬과 다큐멘터리가 어우러진 무대로 대미를 장식했다.지난 9월 2일 토론토 페어뷰 극장에서 뮤지컬 <설계자들-조선에 등불을>과 다큐멘터리 <머나먼 고향>이 두 차례 공연된 가운데, 우박과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350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함께 나눴다.[사진출처: 한카문화예술원·한국여성문예원]특히 이날 일
..윤석열 내란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최고 수준의 반역"
▶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2.25%에서 2.5%로 0.25%p 인상 / 앨버타 여당(UCP), 독립 반대 서약 요구뉴스 보도(2026년 10월 28일 자)에 따른 캐나다 주요 소식기준금리 3년 만에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2.25%에서 2.5%로 0.25%p 인상했습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으로,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9월 기준 3.1%)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0:27).전국 미분양 주택 최고치 기록: 2026년 봄 기준 전국 주요 대도시의 신규 미분양 주택이 19,536채에 달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57).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가 전체 물량의 약 49.7%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급 과잉이 아닌 고
2026년 오타와 공연 본격 시동… 한국 뮤지컬 배우 김가야 특별출연한카문화예술원(KCCNAC·대표 박정순)이 4일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뮤지컬 ‘설계자들-조선에 등불을’ 2026년 공연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공연 주역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공연 계획을 공유하고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작품은 캐나다 선교의사이자 교육자인 올리버 에비슨 박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승인을 위해 펼친 노력과, 이것이 훗날 카이로 선언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전개된다.특히 84세 고령에도 한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에비슨 박사의 숨겨진 이야기를 조명해 캐나다와 한국 역사적 인연을 무대 위에 재현할 예정이다.대본은
4월 한 달간 교회 및 단체 대상 무료 신청 접수 TVO 영문판 제작 앞서 교민 사회 우선 공개 19세기 말 캐나다 선교사들의 숭고한 발자취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 공연 위한 후원자 모집한카문화예술원 다큐멘터리 '머나먼 고향'한카문화예술원(KCCNAC, 회장 박정순)이 한국과 캐나다를 잇는 역사적 대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머나먼 고향-그들이 선택한 고향'의 한글판 무료 상영회 신청을 받는다.이번 프로젝트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낯선 한국 땅을 밟아 스스로 그곳을 고향으로 선택했던 캐나다 선교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조명한다.현재 온타리오주 공영 방송인 TVO(TV Ontario)의 요청으로 영문판 버전이 제작 준비 중인 가운데,
캐나다 선교사 서사를 예술로 기록해온 작업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게된 의미있는 성과한카문화예술원(Korean Canadian Culture and Arts Center, 대표 박정순)이 오는 2026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기간에 운영되는 ‘Directory of Canadians’에 공식 등록되며, 캐나다-한국 문화 교류의 의미 있는 성과를 국제 무대에 알리게 됐다.‘Directory of Canadians’는 Telefilm Canada와 RDV Canada가 공동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캐나다 제작자와 문화예술 단체들이 글로벌 영화·콘텐츠 산업 관계자들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된 국제적 교류 허브이다.등록 단체는 유럽필름마켓(European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