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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수 재활 컬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희망이(36)
2025년! 원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12월 3일의 비상계엄 사태. 친위 쿠테타로 국민 위에 군림하려던 추악한 이들이 저지른 어처구니 없는 내란이었지만, 정의로운 시민들과 양심 있는 일부 군인의 소극적인 명령수행으로 다행히 계엄 해제 안을 국회가 가…
2024.12.30
유동환의 생활경제칼럼
핵전쟁 6 (Nuclear War 6)
땅 소유욕과 핵무기위협은 답이 아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중국은 대만을, 북한은 한국을 침공하여 땅을 차지하기위해 핵무기로 위협하고 있다. 악의 축을 이루는 이상 세 국가들은 육이오 전쟁을 일으킨 대한민국의 숙적이고 주적이다. 특히 스탈린 모택동…
2024.12.30
기고 칼럼
새해 선물 / 이시랑
새 달력을 벽에 걸고 검은 깨알 같은 삼백육십오 숫자마다 손끝 꾹꾹 눌러 손도장 찍고 1 년을 재계약한다 너를 나처럼 사랑하고 나를 너처럼 아끼고 날마다 너에게 햇살 같은 미소 건네며 행복하리라 아무리 세상살이 힘들다 한들 불평하지 않고 매일 감사는…
2024.12.30
김제곤 칼럼
불면증(不眠症, Insomnia)(8)
(지난 호에 이어) 마사지 혈자리 5. 신맥혈-- 발 바깥쪽 복숭아뼈에서 수직으로 내려와서 아래 모서리와 발꿈치뼈 사이의 오목한 곳에 위치하는 혈자리로 조해혈과 신맥, 이 두 혈을 동시에 마사지해주면 나른하게 긴장이 풀리고 졸음을 유도한다. 6. 삼음…
2024.12.25
허진구의 '알기쉬운 캐나다 부동산 상식'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13)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042): 2.1. [1분면]에서 Employee (종업원)로 살아가는 사람들 2.1.6. 캐나다 공공부문 취업에 유리한 불어 능력 (지난 호에 이어) 캐나다는 역사적으로 영국과 프랑스의 이주민들이 정치적 타협을 통해 만…
2024.12.20
김용호 칼럼
질질 끌려간 믿음의 용사
출애굽 과정에서 모세와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존재로 부각된다. 바로왕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그런 존재를 여호와의 은혜로, 그분의 언약에 따라 구출해 내는 이야기가 출애굽기다. 때문에 이집트 탈출기는 저주 받아 마땅한 속성을 갖고 태…
2024.12.20
유동환의 생활경제칼럼
핵전쟁 5 (Nuclear War 5)
우발적 핵무기 발사 방지 냉전 이후에 150여 회의 핵무기 오발 사고 오경보 및 오해로 인한 핵전쟁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우발적인 발사 방지 시스템과 미국-소련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핵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 몇 가지 주요 사례들을 연대별로 살펴보면…
2024.12.20
그레이스 윤 칼럼
L10 Application -Wilfully or Negligently Damaged
이번 케이스도 전 세입자를 상대로 L10 Application을 통하여 보상금을 받은 사연이다. 세입자가 이사를 나간 후에 주인이 집을 점검하는 중에 집이 여러 군데 손상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런 손상은 오래되어 자연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
2024.12.19
손영호 칼럼
'말레나' (Malena) (중)
WWII - 전쟁과 여인의 운명(X) 눈빛과 몸짓만으로 숨막히는 관능미를 뿜어내는 모니카 벨루치 주연 (지난 호에 이어) 그러던 중 말레나는 남편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비탄에 빠진다. 마을사람들은 위로는커녕 여자들은 계속 험담만 하고, 남자들의 그…
2024.12.19
윤경남의 기획 연재
새롭게 읽는 풍운아 윤치호의 (20)
41. 차부와 부처 한 차부(車夫: 마부)가 진흙 땅에 마차를 몰고 가다가 바퀴가 흙에 박혀 움직이지 않는 지라. 차부가 두 손을 비비며 관세음보살을 부르며 바퀴를 빼어 주십사 빌고 서 있거늘, 부처가, “이 무식한 백성아, 채찍으로 말을 치면서 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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