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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칼럼
우리동네 최 과장
Editor’s Note -어린 시절 동경했던 인물들 -세월 따라 이미지도 바뀌어가 어린 시절, 시골 이웃동네엔 관청에 근무하는 최 과장이란 사람이 있었다. 충남도청 위생과장인가였던 그는 인근지역에서 가장 출세한 사람 중 하나였다. 대부분의 동네 어르…
2024.04.18
정희수 부동산 교실
Failed attempt to kill Lee Jae-myung: Trilateral Conspiracy?(6)
(지난 호에 이어) 6. Facts of murder attempt As we saw above, the judicial trap of murdering Lee Jae-myung failed. Therefore, the physical murderin…
2024.04.18
손영호 칼럼
'무방비 도시 (Rome, Open City)' (3)
WWII - 전쟁과 여인의 운명 (IV)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희생물이 되는 여인들. 네오리얼리즘 3부작 중 첫 번째로 현실감을 살린 수작 1. 제1부 (계속) 침대에 누운 한 노인이 프란체스코에게 이웃집 엘리데가 내일 결혼식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며…
2024.04.18
김대억 칼럼
버려야 할 인생의 짐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20여 년 동안 3차례 걸친 선교여행을 한다. 그 동안 그는 온갖 비난과 핍박과 고난을 당하며 숱한 죽음의 고비를 넘겨야 했다. 그러나 그가 마지막 선교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자 그에 대…
2024.04.18
김용호 칼럼
풀과 꽃, 복음
‘나그네 설움’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압 통치가 한창이던 1940년 백년설 씨의 노래로 발표됐다. ‘번지 없는 주막’ 등과 함께 백씨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나이에 안 어울리지만 ‘나그네 설움’을 흥얼거릴 수 있게 된 것은 어린 시절, 시골 어르신들이 부…
2024.04.18
그레이스 윤 칼럼
T6 Application (maintenance issue)
많은 세입자들이 주인의 메인터넌스 책임을 묻는다. 세입자가 월세를 내면서 살고 있다면 주인으로서는 세입자가 어려움 없이 생활을 하게끔 해주어야 한다. 제일 많이 컴플레인 메뉴에 올라오는 것은 세탁기, 냉장고, 오븐, 히터, 에어컨, 물, 전기, 싱크,…
2024.04.18
서광철 칼럼
다시 새겨 보는,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19세기 중엽, 남북전쟁 전까지 미국 남부사회는 흑인 노예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노동의 대가로 번영을 누리고 있었다. 반면, 대부분의 노예들은 한번도 자유를 누려 보지 못하였고 노예신분으로 남겨져 있었지만 그래도 노예의 신분을 벗어나려 했던 흑인 노…
2024.04.18
김선정 칼럼
꼭 챙겨야 할 모기지 제도 변경
김선정(Selina Kim), Mortgage Agent Level 2 라임트리 파이낸셜그룹 연락처: 647-539-4696 지난 칼럼에서 트뤼도 정부의 주택시장 개선 방안을 소개하면서, 특정 주택 구입자들을 위한 모기지 규정 일부를 개편할 예정이며,…
2024.04.18
기고 칼럼
다름에서 오는 혼란/김정수
(문협회원) 오랜 세월 근시로 살아오다 최근 양쪽 백내장 수술을 받고 난 뒤 원시가 되었다. 맨눈으로 먼 거리를 볼 수 있어 편해지긴 했으나 근시에 익숙해진 삶이 하루 아침에 달라지니 불편한 점이 더 많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2024.04.18
윤경남의 기획 연재
(포토에세이)자연의 모자이크를 따라서-126. 아름다운 ‘빛의 도시’ 알리칸테
우리 부부의 스페인여행 후원자인 세 아들 딸 중에, 스페인에 회사일로 다녀온 적이 있는 작은아들 민동순이 우리에게, “르셀로나의 성가족성당에서 가우디의 천재성과 신앙을 음미하신 다음에 알리칸테로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기차를 꼭 타보세요”, 라고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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