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Canada Korean Community Hub
캐나다 한인사회의 연결, 아하아이디어
📍 Toronto
London
☀️ 14°C
로그인 / 회원가입
홈
핑퐁 Q&A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이벤트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AhaCard
›
×
로그인 / 회원가입
홈
핑퐁 Q&A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이벤트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AhaCard
내 AhaCard
📍 Toronto
London
☀️ 14°C
런던,해밀턴,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퀘백,베리 등 지역별 싸이트를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
Aha Blog
우리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아하아이디어 블로그
칼럼니스트와 이웃 블로거들이 전하는
캐나다 생활의 생생한 이야기
검색
오늘의 칼럼
← 블로그 홈
윤경남의 기획 연재
(포토에세이)자연의 모자이크를 따라서-124. 만레사 동굴의 이냐시오 성인
만레사 동굴 앞에서 ‘이냐시오 성인의 적극적인 명상’을 생각하며- 스페인, 만레사의 거친 바위 동굴 속. 성모님이 성자와 더불어 성부님께 간구하는 신비한 환상을 보고 참회와 시험 받는 고통을 통해 영적으로 거듭나는 이냐시오 성인의 모습이 작은 제단 위…
2024.03.21
김광오 한방 칼럼
방광염…물 자주 마시세요
추운 겨울철에 자주 나타나는 방광염의 주 증상으로 소변볼 때 느껴지는 따끔거림, 배뇨 곤란, 빈뇨, 절박뇨, 치골 상부압통 등이 있다. 병원에서 치료해도 재발하거나 쉽게 낫지 않으면 한의원을 찾는 경우가 있다. 급성초기이거나 젊고 건강하거나 면역체계가…
2024.03.21
박남석 수상
선애치환(先愛治患)
대통령실은 “증원 못 미뤄, 설득할 문제”라는데… 의대 교수들마저 결국 가운을 벗는다. 정부의 ‘의대 증원 2000명’에 반발해 전국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을 결정했다. 대통령실은 물론이고 국무총리, 관계부처까지 수차례에 걸쳐 반발하는 의료계를 향…
2024.03.21
웰빙 부동산
웰빙을 채워주는 풍수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면서 대두된 것이 웰빙(Well-being)이다. “어떻게 하면 더 제대로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욕구로서, 이제는 우리의 생활에 온전히 자리잡은 웰빙문화는 일차적으로 섭생을 잘해야 오래 살고 건강하다는 믿음에…
2024.03.21
허진구의 '알기쉬운 캐나다 부동산 상식'
은퇴 후 현금흐름(소득)을 만드는 방법(26)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011) : 6. 평생연금이 보장되는 연금보험을 구입한다. (지난 호에 이어) 캐나다 정부에서 지급하는 CPP(캐나다 국민연금), OAS(노령연금), GIS(소득보조금), Allowance(생계지원수당) 등을 ‘공적연금…
2024.03.21
구자수 재활 컬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희망이(6)
사랑 있는 곳에 정의가 꽃피니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자. 오랜만에 햇님이 환하게 웃는 일요일 아침이다. 커피를 마시며 뒤뜰을 보니 이곳저곳 새싹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돗나물이 분주히 영토확장을 하고, 튜울립 이파리가 족히 15cm는 넘게 자라 곧…
2024.03.21
기고 칼럼
달맞이꽃의 신비/최문애숙
땅거미가 내리면 우리 부부는 뜨거운 대낮을 피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 시간에 산책한다. 달빛 아래 우리 집 안뜰에 노란 꽃 한 송이가 솟아오르는 것이 눈에 띈다. 수많은 꽃봉오리가 몇 초마다 꽃잎을 열며 팍팍 소리를 낸다. 우리 집에는 매해 여러…
2024.03.21
김제곤 칼럼
만성피로증후군(Chronic Fatigue syndrome)(2)
(지난 호에 이어) 간단히 말해 만성피로는 만병의 시작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피로에는 일정의 단계가 있다. 피로가 한 달 이상 계속되면 '지속적 피로', 그리고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상적인 피…
2024.03.21
조미나 시
물위를 걷는 법
물위를 걷는 법이란 생명수를 찾아가는 세상 나그네 길 파도가 열어둔 삶과 죽음의 하데스 골짜기를 스쳐 지나가는 길 머나 먼 길을 묵묵히 가야 할 방향을 응시하는 이방인의 길 황도대 물고기 자리 이천 년이 다가도록 어부왕을 기다리네 물병자리 새천년이 오…
2024.03.21
유길영 시
청명한 아침
은하의 강에서 길어온 물 한그릇 청명하게 흐르는 의식의 강에서 길어온 물 한그릇 그 물 한모금 마시고 일어난다 무지의 강을 건넌다 무지개 꽃이 피어난다 의식을 되찾는 청명한 아침이다
2024.03.2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