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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2.25%에서 2.5%로 0.25%p 인상 / 앨버타 여당(UCP), 독립 반대 서약 요구
뉴스 보도(2026년 10월 28일 자)에 따른 캐나다 주요 소식
  • 기준금리 3년 만에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2.25%에서 2.5%로 0.25%p 인상했습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으로,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9월 기준 3.1%)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0:27).
  • 전국 미분양 주택 최고치 기록: 2026년 봄 기준 전국 주요 대도시의 신규 미분양 주택이 19,536채에 달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57).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가 전체 물량의 약 49.7%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급 과잉이 아닌 고금리와 높은 집값으로 인한 구매력 부족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2:09). 캐나다 내셔널 뱅크는 이민 확대와 외국인 규제 완화를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3:08).
  • 연방정부와 퀘벡정부의 충돌: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캐나다-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앞두고, 퀘벡주의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주총리는 연방정부가 발언 기회를 주지 않는다며 비판했습니다 (4:02). 이에 마크 카니 총리는 퀘벡측이 공식 만찬 초청을 스스로 거부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4:16).
  • BC주 유조선 운항 금지 구역 논쟁: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푸알리에브르 대표는 원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BC주 북부 해안의 유조선 운항 금지 조치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6:05). 반면, 최근 선거에서 승리한 BC주 보수당은 환경 오염 등을 우려하는 지역 여론을 의식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6:19).
  • 앨버타 여당(UCP), 독립 반대 서약 요구: 앨버타주 여당인 통합보수당(UCP)의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최근 주민 투표에서 75%의 유권자가 캐나다 잔류를 선택함에 따라, 당직자 후보들에게 분리독립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서약서 제출을 요구하며 당내 분열 차단에 나섰습니다 (8:07).
  • 올겨울 강력한 엘니뇨 예고: 기상 전문가들은 올해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엘니뇨가 발달할 확률이 90%를 넘는다고 전망했습니다 (9:54). 이에 따라 올겨울은 예년보다 온화하겠지만, 남부 온타리오에는 눈 대신 비나 진눈깨비가 자주 내리는 등 변덕스럽고 극단적인 날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41).
  • BC주, 부모·자녀 다세대 거주 의향 전국 최고: RBC 여론조사 결과, 높은 주택 가격과 생활비 부담으로 인해 BC주 주민의 54%가 다세대 주택 거주를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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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ource: 고소한 메이플시럽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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