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USMA(북미무역협정) 재협상 실패 시 일자리 10만 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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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캐나다-미국 비즈니스 위원회(CABC)의 분석에 따르면, CUSMA 재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에서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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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분야: 특히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의 제조업, 자동차, 철강 및 알루미늄 산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주택 담보 대출(모기지) 갱신으로 인한 주거비 부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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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금리 인상 여파로 모기지 갱신 시기를 맞이한 가구의 대출 이자 부담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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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압박: 모기지를 갱신한 가구의 상당수가 월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으며, 특히 18~34세 젊은 층과 신규 이민자 가구의 재정적 압박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3. 주캐나다 미국 대사 추방 청원 29,000명 돌파
4. 퀘벡주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는 시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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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퀘벡에서 인수하는 사람이 없는 시신의 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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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치솟는 장례 비용과 가계 경제 난, 가족 간의 유대 관계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정부의 장례 지원금이 실제 장례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5. 부동산 시장의 척도가 된 소형 콘도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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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생애 첫 주택 구매자나 투자자들이 주로 찾는 소형 콘도(스튜디오, 1베드룸) 거래량이 부동산 시장의 상징적인 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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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신호: 소형 콘도 거래의 침체는 높은 금리로 인한 첫 주택 구매자들의 진입 장벽과 부동산 시장 전반의 활력 저하를 보여줍니다.
6. 캐나다인 48%, 미국에 대해 부정적 인식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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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가까이가 미국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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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속적인 무역 마찰, 국경 이슈, 미국 정치권의 언행 등이 캐나다 대중의 반미 감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