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일요일 오전 토론토 서부 크리스티 st.와 블로어 st. 웨스트 교차로 인근에서 20대 남성 자전거 운전자가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오늘(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오전 토론토 서부 크리스티 스트리트와 블로어 스트리트 웨스트 교차로 인근에서 20대 남성 자전거 운전자가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토론토 경찰청(TPS)과 구급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8시 15분 직후 크리스티 피츠 공원(Christie Pits Park) 인근 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사고 및 현장 수사 상황
- 피해자 이송: 현장에 출동한 외상 전문 구급대(Trauma Run)에 의해 20대 남성 자전거 운전자가 인근 중증 외상 센터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중상(Serious Condition)으로 보고되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안정적인 상태(Stable, Non-life-threatening)**로 확인되었습니다.
- 운전자 협조: 사고를 낸 차량의 운전자는 도주하지 않고 현장에 그대로 남아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했습니다.
- 도로 통제 및 해제: 경찰의 현장 조사를 위해 바튼 애비뉴(Barton Avenue)와 블로어 스트리트 웨스트 사이의 크리스티 스트리트 양방향 구간이 전면 통제되었으나, 수사가 마무리된 오전 11시 30분경 통행이 전면 재개되었습니다. [1, 2, 3]
현지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