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rk Regional Police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Vaughan에서 한 만취 운전자가 앞바퀴 타이어가 없는 상태로 주행을 강행하다가 차량에 불이
요크 지역 경찰(York Regional Police)이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본(Vaughan)에서 한 만취 운전자가 앞바퀴 타이어가 없는 상태로 주행을 강행하다가 차량에 불이 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6년 8월 16일 늦은 밤에 발생했으며, 경찰은 2026년 9월 1일 공식 영상을 배포했습니다.
주요 사건 내용
- 경찰의 단속: 경찰관은 앞바퀴 타이어가 사라진 채 위태롭게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는 타이어 없이 휠(림)만으로 도로를 긁으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 차량 화재: 차가 멈추자마자 도로와의 극심한 마찰로 인해 엔진룸에서 스파크가 튀며 순식간에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 운전자의 반응: 경찰관이 "차가 불타고 있고 타이어가 없다"고 말하자, 운전자는 "말도 안 된다(No way)"라며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 체포 및 진화: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실시한 후 운전자는 즉각 체포되었습니다. 곧이어 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