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폴카 왕(Polka King)'으로 불리는 아코디언 연주자 월터 오스틴(Walter Ostanek)의 은퇴 무대와 인터뷰를 다루고 있습니다 [00:43].
은퇴와 마지막 무대: 온타리오주 키치너(Kitchener)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행사장(Vilman Platz/회전목마 무대 등)에서 열린 월터 오스틴의 마지막 공연 실황과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00:11].
건강상의 이유: 올해를 끝으로 은퇴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고령과 다리/무릎 통증(말초신경병증 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고 과거처럼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01:16].
음악 인생과 추억:
4살 때 부모님이 주최한 모임에서 아코디언 연주가 가져다주는 행복을 보고 처음 아코디언을 접하게 되었으며 [03:22], 9살에 버튼 아코디언을 시작으로 평생을 폴카 음악에 바쳤습니다 [04:01].
50년 넘는 활동 기간 동안 퀸스몬트 아레나 공연 및 퍼레이드 매셜을 비롯해, 김 미첼(Kim Mitchell), 데이비드 윌콕스(David Wilcox), 빅 슈거(Big Sugar) 등 유명 캐나다 록밴드들과 협업하며 폴카와 록을 접목하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