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캐나다 이민 시장 동향을 총정리한 뉴스 영상입니다 [00:00].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EE) 및 BC PNP 선발 현황:
CEC(캐나다 경력 이민): 9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6,000명이 초청되었으며, CRS 점수는 521점에서 518점까지 소폭 하락했습니다 [00:44], [00:55], [01:06].
카테고리별 선발: 의료 분야(헬스케어 3,500명 등) 및 시니어 매니저 등 캐나다 경력 보유 인재를 중심으로 별도 초청이 이어졌습니다 [01:16], [01:21], [01:33].
BC PNP: 유학 교육, 의료, 건설직 등 우선 직군뿐만 아니라, 고소득·고경제 기여 인재(시급 52달러 / 연봉 10만 5,000달러 이상) 및 기업가 이민 초청이 진행되었습니다 [01:45], [02:22], [02:33].
워크 퍼밋 소지자의 단기 학업 허용:
유효한 워크 퍼밋을 가진 외국인은 스터디 퍼밋 없이 6개월 이하의 과정이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임시 공공 정책이 발표되었습니다 (2027년 12월 31일까지 운영) [03:07], [03:16], [03:37]. 단, 과정 및 학업 허용 기간은 워크 퍼밋 유효 기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03:28].
강제 출국(Removal) 집행 증가: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12,491명이 강제 출국되었으며, 이 중 인도 국적자가 약 30%(3,717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03:57], [04:11]. 캐나다가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선발하는 동시에 체류 신분 및 이민법 준수에 대한 단속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