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관련 '한밤중 전격 사퇴' 가짜뉴스 소동과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재판 전망에 관한 내용입니다 [00:01].
가짜뉴스 소동: 한글날 휴일인 전날(9일) 밤 10시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갑자기 사퇴 기자회견을 연다는 출처 불명의 괴소문이 온라인상에 퍼졌습니다 [00:51].
서울시의 대응: 서울시는 이는 명백한 악의적 허위사실이자 가짜뉴스라며 강력히 일축하고, 사이버 수사를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1].
항소심 재판 쟁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 유죄 선고를 받았던 오세훈 시장의 2심 선고(이달 23일 예정)를 앞두고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00:15], [03:13].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재판부 동일성 여부, 그리고 사건 구조의 차이점 등을 두고 패널들의 다양한 분석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