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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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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톤 초대형 비행기 뜨자 "헉" 술렁. ''기름 한방울'' 없이 30분 비행 ''기적''. 오로지 배터리 동력만으

[이슈] 11톤 초대형 비행기 뜨자 "헉" 술렁. ''기름 한방울'' 없이 30분 비행 ''기적''

이슈가 된 비행기는 스웨덴의 항공우주 스타트업 '하트 에어로스페이스(Heart Aerospace)'가 개발한 최대 11톤 규모의 대형 전기 항공기 시제기 'X1'입니다. 화석 연료(기름)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배터리 동력만으로 약 27~30분간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하며 전 세계 항공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X1' 전기 항공기 시험 비행 핵심 요약

  • 기록적인 규모: 최대 이륙 중량이 11톤을 웃돌고 날개 길이는 32m에 달해, 현재까지 실제 비행에 성공한 전 세계 전기 항공기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1]
  • 성공적인 비행: 미국 뉴욕주 플래츠버그 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지상 주행, 상승, 선회 기동, 착륙까지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약 27~30분간 하늘을 날았습니다
  • 압도적인 가성비: 비행에 사용된 전력 소모량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전기 요금이 약 7,000원(약 5달러)에 불과해 탄소 배출 제로는 물론 엄청난 경제성까지 입증했습니다.

 향후 상용화 계획: 30인승 여객기 'ES-30'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X1'의 비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승객을 태울 수 있는 30인승 지역 항공기 'ES-30'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운항 거리: 순수 배터리 전력만으로는 약 200km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와 비상용 연료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가동하면 승객 수에 따라 400km에서 최대 800km까지 운항 거리가 늘어납니다.
  • 향후 일정: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양산 전 단계의 시제기를 제작 중이며, 2028년 정식 비행 시험을 거쳐 2031년 상업 운항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관심: 탄소 감축이 시급한 항공 업계의 특성상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 캐나다 등 글로벌 대형 항공사들이 이미 선주문 및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 항공기 시장의 전망

그동안 전기 항공기는 배터리 무게 한계 때문에 소형 드론이나 2~4인승 경비행기 위주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이번 11톤급 대형 기체의 비행 성공은 '친환경 여객기 시대'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올 수 있음을 증명한 기적적인 이정표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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