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Saskatoon)의 한 남성이 시내 중심가(다운타운)에서 귀가하던 중 이유 없는 무차별 폭행(묻지마 범죄)을 당한 후,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사건 개요
- 피해자: 로스 스미스(Ross Smith)
- 상황: 생일을 축하한 후 늦은 밤 친구와 함께 걸어서 귀가하던 중
- 장소: 스파다이나 크레센트(Spadina Crescent)와 20th 스트리트 이스트 인근
- 범행 방식: 신원 미상의 무리가 다가와 아무런 이유 없이 얼굴에 곰 스프레이(Bear Spray)를 분사함
- 피해 정도: 스미스는 머리 뒤쪽이 찢어지고, 눈에 멍이 들었으며, 온몸에 심한 타박상을 입음
배경 및 안전 주의보
스미스는 다운타운의 치안 상태를 경고하기 위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알렸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새스커툰 다운타운 지역의 폭행 사건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건 당시 함께 있던 친구가 다행히 현장을 벗어나 도움을 요청하면서 더 큰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