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한인사회의 큰형... 허가네식당을 운영해 온 허경 사장이 지병으로 별세,,향년 66세로 고인은 노스욕 제너럴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토론토 노스욕의 유명한 허가네식당을 운영해 온 허경 사장이 지병으로 별세
향년 66세로, 고인은 노스욕
제너럴병원에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허가네식당 운영뿐만 아니라 과거 토론토 한인축구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토론토 한인 사회 체육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장례 일정은 유가족과 단체들에 의해 곧 결정될 예정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