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발암성 양배추' 생산 현장 방문… "촬영 금지" 채널 A 특파원이 문제의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유통 전 양배추가 시들지 않도록 발암 물질에 담가지는 충격적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노동자들은 취재진을 따라가며 강한 반발을 보였습니다. 베이징 특파원 성시온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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